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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참고래15
매끈한참고래15

최근 여러 경기 상황으로 부동산 가격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집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덜 떨어졌고, 심지어 오른 동도 있는 수준입니다.

해서, 다소 많이 떨어진 곳으로 이 참에 갈아 타볼까 생각중입니다.

다만, 금액에 맞추어서 생각해보니 도심지 중심부가 아닌 약간은 외곽지역, 외곽 신도시쪽으로 보이네요

최근 5~10년 정도의 비교적 젋은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도심지보다는 10~20%정도 더 떨어진듯 합니다.

향후, 최악의 경우 더 떨어진다고 봤을때 외곽보다는 그래도 도심지가 나을까요?

전문가분들의 의견 듣고싶고, 가능하면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설명이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주택가격은 변동은 실제 수요에 의해 결정되기에 시세가 많이 떨어진다는 것은 수요가 그만큼 더 없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상승기가 시작되어도 큰 폭으로 떨어진 만큼 더 오를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 가격하락폭이 적었던 도심주변 아파트가 제일 먼저 오르고 그 폭도 더 크게 됩니다. 그러므로 당장의 금액에 맞추어 더 떨어진 아파트보다 금액이 높더라도 하락폭이 적은 도심아파트로 이사하는 게 좋고, 금리가 높은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무리한 이사보다는 관망하면서 시기를 보시는게 더 좋을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