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보셔야 합니다. 저는 정지선에서 주황불이 되면 무조건 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괜히 멈추다가 인도에 멈추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그리고 정지선 한참 뒤에서 주황불 보시면 무조건 멈추는게 맞아요 거기서 쭉 가다가 사고나면 글쓴이님만 독박씁니다. 물론 그떄도 상황을 보셔야 하는게 뒤차가 너무 붙어서 오고 쭉 가도 별일이 없다고 판단될 떄만 쭉 가셔야 합니다. 그럴 때도 카메라가 사실 찍지는 않고 그렇게 해야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따고 봅니다. 정지선 코앞에서 바뀌는게 아닌이상은 멈추시는게 좋구요 신호등 있는 길자체에서 무조건 과속하시면 안되고 언제든지 멈출수 있는 속도로 다니셔야 합니다. 추돌 사고를 특히 유의하세요
주황색 신호에서 지나셧다면 괜찮습니다. 적색등이 들어오고 약 2~3초정도 지나면 카메라가 작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카메라는 거리측정시 최초 측정지역에서 약 20~30m 정도의 거리를 두고 측정하기 때문에 정지선에 서 있으션다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다만 뒤차량에는 죄송하다고 비상깜박이로 사인을 보내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