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가 피를 맑게 해주는 퀘르세틴 성분이 있다고 하던데, 껍질채 썰어서 양파청을 담그면 좋은 성분이 우러나는지요?

양파 껍질을 잘 씻어서 달여서 먹으면 당뇨와 고혈압에 효과가 있다고 방송에서 본 거 같습니다.

퀘스세틴 성분은 끓여야 성분이 우러나는지 아니면 양파청 담글 때 그냥 썰어야 담가도 그런 좋은 성분이 빠져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양파를 시골에서 10키로나 보내준다고 하는데 양파청을 담가서 설탕 대신 사용하려고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파의 껍질에는 퀘르세틴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껍질을 씻어서 썰어 양파청에 담그면 좋은 성분이 우러나오고, 끓이지 않아도 껍질에서 자연스럽게 성분이 추출되므로 영양적으로 유익하니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