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중도 퇴사자 소송 관련 질문드립니다.
아르바이트 도중 채용되어 한달전쯤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근로계약서 작성하지 않은상태로 해외 출장을 갔고 (입사 한달 미만), 욕설 폭행을 하려 하고 그자리에서 나가라고 해서 짐싸서 나왔는데요, 대표가 데이터 백업 날림 및 장비 고장에 관련하여 소송을 건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가요?
데이터 백업 부실- 작성자 본인이 담당했던 데이터는 복구 된것 확인 및 추후 연락온것에 대해서도 설명함
장비 고장- 장비가 해체후 조립 하는 장빈데 해체 후 업무 미숙으로 조립하는 방법을 습득하지못함 (근데 회사 대표및 직원 아무도 할줄 몰랐구요.)
그리고 같이 근무하던 어떤분도 이런 근무 환경을 보고 퇴사했습니다. 소송 얘기가 들리니 당황스러워서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