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면서 신혼집은 남자가 해오는게 정석인가요?

결혼을 한지 6년이 넘어가지만 여전히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 질문드려봅니다. 결혼할때 와이프는 혼수를 저는 집을 준비해서 왔는데요.

제 친남동생도 내년 결혼 예정인데 여자쪽에서

집을 작은 평수라도 해오길 바라고 있더라구요.

이게 맞는건지 아니면 다들 여전히 그렇게 살고계시는건지 여쭤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이야기들이 지속적으로 논란거리가 되는걸보니 마음이 참 아픕니다. 가장 좋은방법은 결혼 당사자들의 경제적 수준에 맞춰서 신혼집을 시작하는것인데 결혼이 집안과 집안의 만남이다보니 이런 상황들이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당연히 남자가 집을 해와야하는 법은 없습니다.

    또한 그것을 강요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의

    생각이 잘못된것이지 당사자들이 자책하고 상처받을 일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 예전 풍습이엇던 같아요

    요즘은 두 사람이 주인공이라서 

    누가 집 혼수 나누지 않고 

    반반 부담하거나 여유로운쪽이 더 하는거같아요

    사by사 인것 같아요

  •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건 시대의 변화에 맞춰갈려고하면서 집,혼수는 옛날방식을 고집하는게 아닐까싶네요

  • 요즘은 그냥 서로 능력되는 사람이 집해오고 남자가 혼수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젠 여성이 사회참여하는 비율이 늘어난 시대인만큼 육아도 남자가 하지말아야된다는 법이 없습니다.

  • 옛날에는 남자가 집을 구해오는게 문화인거같은데요. 요즘은 집가격 너무 비싸서 남자쪽에서 집문제로 결혼이 깨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집가격이 너무 비싸서 요즘은 양가에서 같이 준비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아니면 대출을해서 같이 갚아나가거나요. 집가격이 너무 높으니 남자쪽에서 준비하기엔 준비가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