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락드리면 오히려 마이너스일까요?
제가 알바 면접을 보고 왔는데 저랑 다른 한명 중에 결정하시고 연락을 준다고 하셨어요 근데 전 식당 알바 경력이 없는데 그 사람은 고깃집 알바를 하고 있어서 경험이 더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제가 훨씬 불리해요 근데 진짜 여기 아니면 더이상 알아볼 곳이 없어서 연락으로 한번 더 어필하려고 하는데 너무 부담스러울까요? 궁금한거 있으면 연락달라고 번호 알려주셨고 결과는 일요일에 알려준다고 하셨어요 사장님의 입장에서 어떤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57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락해서 열심히 잘 할수 있다고 어필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사장님 입장에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알바생이 최고일것 같아요. 경력이야 몇달 열심히 일하면서 배우면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고민을 하신다는게…
합격 결과를 떠나 어필을 하시는 것이 후회가 남지 않으실 것 같네요. 하냐 마냐 보단 어떻게 어필을 해서 채용이 될까에 대한 고민을 하는 쪽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적극성과 간절함을 어필해보심이 어떨런지요. 물론 사장님이 어떤 타입을 선호하실지 그에 맞으면 참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그냥 무조건 연락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물론 경력도 중요하겠지만 누구나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 그리고 절박하게 호소한다면 그 사람을 채용해주시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시간적 여유도 두시고 연락처까지 주셨다는건 아직 누구를 뽑을지 결정하지 않으셨고 고민하고 계신다는 뜻이니 연락해보지 않으시면 나중에 후회하실 수도 있을것 같네요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연락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입장이지만 한순간 한순간이 피마른다고 느낄 때가 많이 있네요. 전화하고 안 하고의 문제로 입사가 되고 안 되고가 결정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하세요!! 저도 두명동시 면접봤고 저는처음이였고 상대방은 경력이 화려하고 집도저보단 가까우셨는데 저는 끝나고 차에타서 바로 다시 전화드렸어요!!
열심히 하겠다 꼭 좀 연락부탁드린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달라ㅋㅋ 길게말안하고 저정도만 말씀드렸던거같은데 제가 뽑히고 아직도 열심히 일다니고 있습니다!!
기세로 몰아부치되 열정만 보여드리세요!! 제기운 몰아드립니다 화이팅
사장님이 초보이신분을 열정만으로 뽑을수
있는일인지 ,아니면 경력직을 뽑는일 인지 알수없네요
기다려보시는것보다 어필하시고 물어보시는것이좋을것
같아요 현장에투입되서 하나하나알려줄수없는경우가많기에 경력직을 뽑는경우도있고,신입이여도 성실하게 알려주는것을해줄수있는사람 두가지 경우에 따라다른것 같아요
두번째 경우면 열정어필이 되는경우고 첫번째는 경력직을
뽑기에 다른곳을 알아보셔야겠죠 마이너스될것이없으니
어필해보시는것을 추천드려요
일요일까지연락기다리심이좋을듯 싶습니다 어차피전화른밀해보신다해도 결과엔별로영향을끼칠것같지않습니다그사이에 다른알바면접을진행할수도있는거구요 일요일까지기다려보고안온다면그때한번더 어필해보심이
마이너스가 될 일은 없으니, 그런 상황이고 그런맘이 들었다면 연락해서 어필하세요. 특히나 부담스러울 일은 더더욱 아니니 무슨말을 할지 잘 정리해서 연락드려보세요. 중요한건 경쟁자는 머리속에 지우는 겁니다. 그저 내가 어떤 장점이 있고 어떤 자세로 일할지, 꼭 하고싶은 이유나 나를 뽑아야하는 이유(비교우위 보다는 그냥 나의 강점) 등등으로 접근하는게 좋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식당일은 어렵지는 않은데(조리 등을 직접 하는게 아니라면) 생각보다 힘든 일입니다. 스피드나 센스, 체력, 기억력이 필요한 순간도 있고요. 의지와 일머리만 있다면 금방 배울수 있는데, 힘든 일이고 안정적으로 오래 일해줄 사람을 선호해요.
무튼 전화했는데 떨어졌다면, 절대 전화한것 때문은 아닙니다. 맘이 생겼다면 실행하는게 맞다는 것.
취업하고픈 의지가 느껴지네요. 연락은 해보는 게 좋아요. 그래야 상대방도 이사람이 진짜 일하고 싶구나 느끼겠죠. 다만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수 있는 상황과 시간대에 해야 됩니다. 언제가 안바쁜지 여유가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문자를 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사장 입장에서 볼때는
경력이 없는 사람보다는
경력이 있는 사람을
뽑는게 당연하겠죠?
전화 드릴께요
해서
전화가 오면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말하면 되는거고
전화가 안 오면 탈락 됐구나
생각을 하셔야 되겠죠
식당에 처음 일하게 되면
밑에서 부터 해서
올라간다는
생각은
해 보셨나요?
저도 해 봐서 알아요
양파.파.무우 .시래기
다듬고 해야 할거예요
감당 하실수 있을까요?
식당이 큰가요?
걍 연락하세요:)
오히려 잡에 대한 의지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다시피, 자기 일은 스스로 가꾸지 않으면 바로 시들어버리잖아요:(
아무튼 힘부터 내시고요 :D
연락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마음이 이미 정해졌다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안 정해졌다면 전화로 어필해서 나쁠 건 없다고 봅니다
둘 다 비슷비슷하게 생각 중이시면 제가 사장님이라면 열심히 하겠다고 어필한 친구를 뽑을 것 같아요
사람마다 케바케라 통할수도 안 통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둘 중 하나인데 그냥 기다리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해요.
사람이 너무 절박하게 보이면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도 많거든요.
또 잘 보이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이면 눈이 가기도 하고요.
혹시 안될지도 모르니 다른 알바 후보를 구해보고, 만약 된다면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고 모으세요.
사람마다 다르니 스스로 판단하시기에 좋은 방법대로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0살 초반에 알바를 수없이 많이 해봤는데 사장님 성향따라 어짜피 다 다르게 생각하실겁니다
사장입장에서 알바를 꼭 뽑아야 하는 입장이라면
전화하셔서 물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러뭐 답변주겠죠~~
다른사람 뽑았다 라던지~~
아직 결정중이라면 전화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그래야 맘편히 딴곳이라도 체크할수 있죠~~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하는건 좋지만 만약 어느정도 맘에 결정을 하신 상황이라면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문자로 간단하게 열심히 하겠다고 다시한번 보내보세요 .사장님 입장에서 열심히 하겠다는 사람은 더 좋아하겠죠
두 가지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겠는데요.
먼저 나를 마음에 두고 있는 경우엔 역시 열정있는 사람이었구나 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나를 마음에 두지 않았을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엔 좋게 보게 되거나 부담스럽다 생각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게 보게 된다면 좋고 부담스럽다 생각하더라도 어차피 안 볼 사람이니 상관없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만 비춰보세요. 잘 되실거에요. 부디 잘 되길
기다려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연락이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연락을 드리는 것이 오히려 부담스러운 행동일 수 있을 것 같기다려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연락이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연락을 드리는 것이 오히려 부담스러운 행동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습니다
성실하게 열심히 잘 일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잘 부탁드린다는 문자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고용주 입장에서는 일이 숙련된 사람도 좋지만 의욕넘치고 친절하게 잘 일해줄 직원이 더 필요하거든요^^
절박한 심정을 알아 주었으면 바라며 보내는 연락은 오히려 더 강조되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점주 입장에서 경력자가 더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반대로 경력은 없지만 열정이 더 좋은 사람 채용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사장이라면 더 열심히 하겠다고 어필하는 사람에게 더 마음이 기울 것 같아요. 사장님께 연락오기전에 제가 알바자리가 꼭 필요해서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어 연락드렸다고 한다면 좀 더 님에게 기울게 되지 않을까요?
꼭 알바취업에 성공하고싶은 마음이 너무 잘느껴지네요 저도 아르바이트 여러개를 해봤지만 직접 연락해서 어필하는게 더 플러스 요인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건투를 빕니다!
면접 보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알바 자리를 꼭 구하고 싶으신 마음이 저에게까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ㅠㅠ
경험이 없어서 불리하다고 생각하시지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장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먼저 연락 주시는 것이 꼭
마이너스가 되지는 않을 거 같아요.
오히려 적극성과 간절함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전화하셔서 먼저 면접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경험은 없지만 기회를 주신다면
성실한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일 해 보겠다는
진심을 전달하면 좋지 않을까요?
건투를 빕니다
글쎄요. 의욕 넘치고 열심히 할 준비가 된 사람을 누가 싫어할까요 사장님도 질문자님에게 호감이 더 갈 것 같아요
제가 사장이면 질문자님 같은 분과 일하면 좋겠다고 생각할 거고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저는 알바경험 없는사람이 더 좋았어요
그림그릴때 생각해보세요 이미 그려져있는 종이에 그림을 그리기에는 힘들잖아요
새종이에 그리는게 더 편하고 좋은것처럼 한번 연락해보셔도 될꺼 같습니다.
글쎄요??주인입장에서는 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호할수있어요 그래도 전화 한번해서 뽑아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고 말을해보세요 가만히 연락을 기달리지만 말그요 연락한번쯤 하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네요 ~일한곳이 절실히 찿고 있다는 인식을 보여주는것도 좋을것같네요
상대방 지원자가 고깃집 알바 경력이 있더라도 사장님의 입장에서는 경력도 중요하겠지만 일을 하려는 사람의 간절함이 더 와닿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어차피 알아볼 곳도 더 없다면 그냥 사장님에게 한번더 연락을드려서
간절함을 표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근로지원을 했는데 채용되지 않을 불안감 때문에 고민이 많은것 같아여.
우선 경력이 있고 없고는 분명 경쟁력에 큰 영향을 주긴해여.
다만 면접상황에서의 인상 부분도 아주 무시 할수는 없는데여.
일을 아무리잘해도 서로 잘맞지 않는다면 구인하지 않을거에요. 부디 면접때 좋은인상 남겼길 바랄게여.
그리고 전화부분은 아무래도 사람이다보니 누구라도 부담을 크게 받을듯해여.
사장님의 상황에 맞게 알바생을 뽑으실 겁니다. 이미 일요일에 알려준다고 통보를 하셨는데 자기 어필의 이유로 연락하는건 마이너스 요소로 보입니다. 그게 아니면 면접떄 진작 어필 할 수 있는걸 다 어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식당알바이기때문에 간절함을 한번더 호소해보셔도 좋을 것같아요 만약 회사라면 조직과 절차가 있기때문에 오히려 마이너스겠지만, 식당이나 카페는 사장과 직접 소통하며 일하는 직원이기 때문에 본인이 얼마다 더 간절하고 열심히 임할수있는지 얘기한다면 오히려 플러스될 수있을것같아요
요즘 알바자리 경쟁도 매우 치열합니다. 그래서 사장님께 사정을 이야기해서 꼭 뽑아 달라고 사정을 해도 됩니다. 하지만 요새는 사장님도 알바를 잘 뽑아야하지만, 알바도 좋은 일터에서 일해야 합니다. 너무 매달리난 형국이면 오히려 부담이 될수 있고, 업무 강도가 빡세질도 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출근 하라는 전화오기전까지는 다른 곳에 계속 서류를 넣어두세요.
원래 기다리는게 도리이나, 꼭 일하고 싶다는 식으로 연락을 해보면 간절함이 느껴져서
고용주가 채용할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두드리는 자에게 행운도 찾아옵니다.
화이팅 하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면접을 보고 와서 합격 통보를 기다리고 있는 중 이라면
굳이 구태여 전화를 하여 저는 이런 점이 좋아서 잘 할 수 있다 라는 어필은
사장님 입장에서는 부담 보다는 뭐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본인을 뽑으려고 하긴 보담도 다른 사람을 뽑아야지 라는 생각이 확신으로 다가감이 크겠습니다.
궁금증은 물어보는 것 까지는 좋으나, 본인의 어필은 삼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간절하면 어필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필이 통하는 경우도 있고 통하지 않는 경우 즉 부담스럽게 느낄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사장님이 어떻게 느끼는지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어필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근데요
막상 근무하다가 사장님이나 직원들이괴롭히거나 위협하여
술먹이거나 그만둔다고하면 못두게 할수두있구요
일부러욕할수두있고 임금체불이나
부당한 대우등을할수두있고 구직자의
절박한 심정을이용해하여
갖구노는 사람들두있습니다
그럴땐 사람들이 두렵고
다시는알바하고싶지 않습니다 기분좋은맘으로갔는데
기를꺽는다거나
주저앉힌다거나
짓누른다거나
모욕을주거나 기를꺽는다는 그런행동들은 재밌고즐겁게
일하고 희망과 소망을 기쁨등을꺽는
좌절감을
느낄수도있어요
일도하기전에 걱정이 앞서면 않된다고하지만
잡생각이 많으면 않된다일단
아무거나시작해라. .
하지만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겉보기엔 안전해 보여도 매사에 신중히 확인하고 행동하라는 뜻의 한국어 속담
잘 알거나 확실해 보이는 일이라도 한 번 더 점검하고 주의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에 착한사장님만있는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