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상권이 좋다는 표현은 단순히 편의점, 마트가 있다는 것보다는 사람들의 유입이 활발하고, 소비 활동이 잘 이루어지는 지역이라는 의미입니다
단순히 편의점 하나 있는 걸로는 상권 좋다고 표현하긴 부족하고, 주변 환경이 종합적으로 갖춰졌을 때 사용하는 게 신뢰를 줍니다.
,층간소음 이슈는 2000년대 초중반 이후 건축된 일부 다세대·빌라 중심으로 심해졌습니다
최근에는 법적으로 슬래브 두께 기준(210mm 이상)이 강화돼서 2015년 이후 신축 아파트는 비교적 층간소음이 개선된 편입니다
따라서 200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 빌라는 조심해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세입자의 입주일(6월 17일) 기준으로 월세가 시작됩니다.
즉, 6.17부터 월세 계산 시작. 계약일(6.14)은 계약서 쓰는 날일 뿐이고, 입주일이 실제 사용일로서 월세를 내게 됩니다
,중고가전제품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에어컨: 20~50만 원 (스탠드/벽걸이 여부에 따라 다름)
세탁기: 10~20만 원 (통돌이
냉장고: 15~30만 원 (소형 기준)
총 합치면 중고로 대략 50~100만 원 내외라고 설명하면 적절합니다
,역에서 5분 거리표현 기준은 일반적으로 네이버 지도 기준 도보 5분 이내면 5분 거리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단, 지도상 6~7분 정도까지도 실제 체감상 5분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중개사로서 정확하게 안내하려면
지도상 거리 기준을 설명하고,지도상 6분 거리인데 체감으로는 5분 정도라고 히면 됩니다
너무 과장하면 클레임 걸릴 수 있으니 약간 여유 있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