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푸드중 하나인 브로컬리는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어 되도록이면 살짝 데쳐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납니다. 데치는 경우 영양소 손실이 생길 수 있으므로 살짝만 데치는 것이 좋고 데친 후 찬물에 헹구지말고 그대로 식혀주시기 바랍니다.
브로콜리는 배추과 채소로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철분, 칼륨, 식이섬유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식품과 암예방, 장건강, 혈관건강등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생으로 섭취하셔도 되고 비타민 파괴를 막기위해 열은 살짝 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