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알바 면접 합격후에 못하겠다고 했다가 다시 할 수 있을것 같다고 했는데 답장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제가 알바 면접 합격 후에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못하겠다고 했다가 2시간 정도 후에 잘 해결되어서 할 수 있을것 같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하루동안 답장이 없으십니다.. 그냥 일 안하는걸로 알고있으면 될까요?
면접당시 지원서 라는 종이에 이름, 생년월일, 주소 등을 적었으며. 수습 시 시급과 수습이 끝난 후의 시급, 근무요일, 근무기간, 근무시간 등을 사장님이 적으셨었습니다. 정확한 근무 시작일을 적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것도 계약서로 보고 제가 계약을 어긴걸로 간주되어 문제가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