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동반 모임에 나가면 장로님이 나오십니다. 자꾸 교회이야기를 하시고 종교를 가지라고 하는데 거부감이 생깁니다. 어떤 식으로 거절을 해야 할까요?

처음에는 종교적인 이야기라도 좋은 말씀을 하시니 그냥

들었습니다. 술을 한잔씩 하실 때마다 종교이야기를 하시면서

종교를 가져야 한다, 믿음이 있어야 삶이 윤택해진다 외롭지않다

이런 이야기를 계속 연설처럼 하십니다.

그래서 다음에 모이에 나가기가 꺼려집니다.

어떤 말로 거절 의사를 표시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는게 맞을거 같아요 그리고 부부동반 모임은 무조건 해야 되는건가요 너무 불편하시면

    아예 모임에 안나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모임에 나갈 이유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되도록이면 모임에 안나가는 방향으로 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 부부동반모임을 덜 나가는것도 좋고요.

    종교이야기보다는 모임이야기를 하는게 좋다고 말하는것도 되고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른쪽으로 말을 듣거나요

    리액션을 안해주면 되실것 같습니다.

    참 난처하네요.

    잘 이겨내길 바랄게요 화이팅입니다.

  • 일단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뜬금없이 종교이야기를 하는 것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되려 상대가 궁금해하면 그제서야 전도행위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종교적인 이야기를 하고 장로면서 술을 마신다는 것도 참 웃기네요

    심히 이중적인 생활을 하는 장로님인 것 같습니다

    그냥 대충 네네하고 끊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러다보면 상대도 듣고 싶지 않구나 하고

    이야기를 안하게 될 것입니다.

  • 종교라는 것은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지 누군가의 건의로 하는 게 절대 아니에요. 그런 분한테는 정확히 얘기하시던가 안 만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종교를 믿는 것은 좋은 거고 나쁘지 않은 거라고 말씀 마시고 개인이 종교를 갖는 거는 자기의 의지로 가져야지. 그렇게 설파한신다고 되는 게 아니 라고 정확히 말씀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상대방이 기분이 상해하거나 깨소 건의를 한다면 안 만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부부동반 모임에 나온다고 하시는데

    모임하시는 분들과상의해서

    종교적으로 자꾸 권해서 못하겠다고 말씀하시고

    그분을 안나오게 하던지 그모임인 분들과 상의를 하시는게 좋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