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대상포진바이러스에 걸렸는데 질문 있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남자 35세입니다.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무리를 좀 해서 왼쪽등에 심한 근육통이 왔는데.. 뾰루지가 많이나서 병원에 가보니 대상포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약 일주일치와 연고를 받아왔는데
연고는 딱지 생길때부터 바르면 되는건가요?
씻을때는 샤워타올을 안쓰는게 좋을까요?
일주일 지나면 운동을 시작해도 될까요?
커피는 안마시는게 좋을까요?
항상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대상포진은 초기 1주가 중요한 시기라 처방받은 항바이러스 약은 꼭 꾸준히 드시는게 가장중요합니다
연고는 보통 물집이나 딱지가 생긴부위에 감염 예방, 보호목적으로 사용하니 의사 지시에 맞춰 바로 바르시면 됩니다.
샤워는 가능하지만 샤워타올로 문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흘려 씻고 잘 말리는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통증과 피부 병변이 가라앉은 뒤 최소 1~2주 후 가볍게 시작하는게 안전합니다. 무리한 운동은 면역을 더 떨어뜨려 회복을 늦출수 있습니다. 커피는 꼭 금지하는건 아니지만 수면방해나 피로를 줄수 있어 과하지 않게 드시는게 좋습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찌릿한 신경통이 남으면 추가 약 치료가 필요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연고는 물집.발진이 있는 초기부터 얇게 바르되, 진물.딱지 부위는 문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사용하세요.
샤워는 가능하지만 샤워타올로 문지르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씻고 잘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통증.발진이 가라앉고 딱지 형성 후 가벼운 것부터 재개(보통 1~2주)하세요.
커피는 금기는 아니지만 수면 방해.신경 자극으로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증상기엔 줄이는 걸 권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대상포진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연고 사용기간은 담당의사선생님의 처방에 따라 발라 주시는 것이 좋으며 대상포진 연고를 바르기 전에는 환부를 깨끗이 닦아주시고 건조시켜 주신 후 수포나 진물, 딱지 부위에 면봉 등을 이용하여 발라주시는 것이 좋으며 그 위에 거즈 등으로 덮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씻을 때에는 피부에 마찰이 가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샤워타올을 사용하지 마시고 물로 흘려내듯 씻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사워 후 타올로 닦아 줄때에도 부드럽게 문지러며 닦아 주시고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적절하게 보습제를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안 마시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마셔야 한다면 적당하게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가능 시기는 건강상태에 따라 달라 질 수 있기 때문에 담당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통하여 결정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 재활성으로 발생하며, 초기 72시간 내 항바이러스제 치료가 핵심입니다. 통증과 수포가 동반되는 급성기에는 피부 보호와 신경통 관리가 중요합니다.
연고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항바이러스제는 이미 경구약으로 치료 중이라면, 연고는 주로 2차 감염 예방이나 피부 보호 목적입니다. 수포가 터지기 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딱지가 생긴 이후만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극이 적은 연고를 얇게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샤워는 가능합니다. 다만 샤워타올로 문지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포 부위는 마찰로 쉽게 터지고 2차 세균 감염 위험이 있기 때문에, 흐르는 물로 가볍게 씻고 부드럽게 건조시키는 정도가 적절합니다.
운동은 급성 통증과 피부 병변이 안정될 때까지는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최소 1주에서 2주 정도는 강도 높은 운동을 피하고, 통증이 현저히 줄고 피부가 딱지로 안정된 이후 점진적으로 재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무리한 운동은 면역 저하와 통증 악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커피는 직접적인 금기 사항은 아닙니다. 다만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 통증 회복에 불리할 수 있으므로, 통증이 심한 시기에는 섭취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추가로 중요한 점은 통증 관리입니다. 초기 통증을 적절히 조절하지 않으면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하면 진통제 조절이 필요하고, 고령이 아니더라도 증상이 강하면 적극적인 통증 관리가 권장됩니다.
정리하면, 연고는 초기부터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며, 샤워 시 마찰은 피하고, 운동은 최소 1주에서 2주 이후 상태를 보며 재개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다이어트 하신다고 무리를 하면서 왼쪽 등 쪽에 뽀드락지가 나서 확인을 하니 대상포진이 발생하셨다면 이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연고는 딱지가 생기기 전부터 사용하시는게 좋으며 수포가 있을때 감염 예방 및 피부 보호를 위해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중요한 것은 수포가 터지지 않도록 깨긋하게 유지하시는게 중요하며 샤워타올은 사용하시지 않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찰로 인해서 수포가 터지고 2차 감염의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씻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손으로 씻어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일주일 후 운동은 가능하지만 수포가 딱지로 변하고 통증이 없는 상태여야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커피 같은 경우 줄이는게 좋으며 카페인은 수면지의 저하로 인해서 회복을 방해하고 카페인은 신경자극을 할 수 있기에 특히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줄이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연고는 바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 수포를 자극할 수 있어 손으로 검품을 내어 부드럽게 씻는 정도만 해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3. 일주일 후 운동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고, 보통 2-3주 이상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셔야 면역력이 돌아올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상포진은 무엇보다 초기 치료가 가장 중요해요.
통증이 느껴진 후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야만 치료 기간을 효과적으로 단축하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어요.
현재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니 무리하지 마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면서 처방받은 약을 끝까지 꼭 챙겨 드세요.
물집 부위는 가급적 손대지 말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빠른 회복에 큰 도움이 돼요.
잘 이겨내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