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입니다.
단지 심리적 불안정감이나 스트레스가 지속이 된다해서 '정신병'으로 진행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감정, 신체, 인지, 행동등에 영향을 주게 되어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심리적 불안정감도 스트레스라 하면, 스트레스가 길어지면 정서적 탈진, 신경계의 과각성, 인지적 왜곡 증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은 전문가의 검사와 평가를 통한 감정 조절 방법의 수준을 결정하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 수준이 낮은 경우라면
안정화기법이라는 것을 사용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이는 여러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반응을 순간적으로, 직접적으로 낮출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심리적 불안정감이나 스트레스는 충분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다만 나 스스로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외부의 도움이 필요한지는 전문적인 검사와 평가를 통해 하시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