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상추와 과민성 장증후군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과민성 장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요 며칠전에 어느 미디어 기사에서 상추가 설사를 불러온다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는데요.
예전부터 상추만 먹으면 설사가 좀 잦다 싶어서 얼핏 생각은 하고 있었긴 했지만
정말 상추가 과민성 장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더 안좋은건가요?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상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일반적으로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지만, 과민성 장증후군 환자에겐 과도한 섬유질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생상추처럼 날 것으로 섭취하면 위장에 부담을 주어 설사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상추 섭취 시에는 양을 줄이거나 익혀 먹는 등 개인의 소화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