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같은 스포츠 경기장에 가서 꼭 먹을걸 충분히 시켜야 하나요?

이번에 아이들을 데리고 스포츠 경기장에 찾아보러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음식을 먹는것보다는 경기 자체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초 1,4 아이들은 먹는것도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야구 경기장에 가서 먹을 것을 꼭 충분히 시켜야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가정에서 준비한 먹을 거리를 야구 경기장에서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 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 현 질문이

    경기장에 꼭 먹을 것을 먹어야 하는 것인데

    아이들에게 먹을 것이 제공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 경기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게 하는 것도 필요로 하지만

    한참 성장기 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먹을 거리를 제공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배고파 함이 클 것 입니다.

    그렇기에 먹을 거리는 제공해 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은 어디 놀러가게 되면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기차를 타고 가면 기차에서 먹을 것, 워터파크에 가면 워터파크에서 먹을 것, 차를 타고 이동하면 차에서 먹을 것처럼 무언가를 하게 되면 먹는 것이 더 큰 이벤트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간다면 아이들이 원하는 것도 꼭 해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먹는 경험도 경기의 즐거움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경기를 즐기는 것처럼 아이들도 즐길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와 야구장 나들이 계획중이신가 봐요~

    아이들도 야구장 분위기를 좋아하니

    아이와 함께 가시면 분명히 좋아할 거에요

    그런데 야구장에서 꼭 음식을 시켜야 하냐고

    질문을 올려주셨는데, 저는 되도록 이면 아이와 갔을때

    간단한 간식이라고 사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야구장에는 수많은 간식들도 함께 팔고 있으며

    실제로 사람들이 야구장에서 음식을 즐겨 먹기도 합니다.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간식들이 먹고싶은 마음이 들고

    야구장에서 그저 야구만 보는 것 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야구를 함께 관림 하시는 게

    더 좋은 추억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란말이 있잖아요~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좋은추억 만들고 오세요 :)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꼭 많이 시킬 필요는 없어요. 아이들만 간단히 먹을 간식과 물 정도 챙기고, 저는 경기 중심으로 보시면 됩니다.

    초1·4라면 경기 중간에 배고프거나 심심해할 수 있으니, 주전부리만 조금 준비해서 편하게 가시는 게 좋아요.

    즉, 많이 먹는 자리보다 보는 즐거움이 우선이고, 아이들용 간식은 최소한만 챙기면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겐 경기 자체보다 응원하고 먹는 경험까지 포함되어서,

    간단한 간식 정도는 함께 즐기는 게 만족도가 높습니다.

    꼭 많이 시킬 필요는 없고, 치킨이나 핫도그, 과자 등 부담 없는 메뉴 하만 같이 나눠 먹어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부모님은 경기를 집중하시고,

    아이들은 먹는 재미를 챙길 수 있게 균형을 맞춰 주는 것이 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가족마다 스포츠 경기장을 즐기는 방식은 다 다르니까 정답은 없습니다. 어떤 가족은 치킨 먹으러 가는 느낌으로 가고, 어떤 가족은 선수 플레이 보러 가고, 또 어떤 가족은 응원 분위기 즐기러 갑니다.

    초1, 초4 아이들에게는 경기 자체보다 야구장 분위기 + 간식 먹는 재미까지 포함해서 하나의 놀이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처럼 경기 집중형 관람과 아이들의 기대가 조금 다를 수는 있어요.

    한쪽만 맞추기보다 적당히 섞는 방식이 가장 편합니다. 예를 들면 경기 시작 전에 간단한 메뉴 하나 정도 같이 고르고, 먹는 시간 이후에는 “이제 응원하고 경기 같이 보자”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식이요. 아이들은 사실 음식 양 자체보다 “경기장에서 뭘 사 먹었다”는 경험에 더 만족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은 구경 및 관람을 하는 것도 좋지만, 먹는 것도 하나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미리 경기장에 들어가기 전에 사서 갈 수 있고, 그것이 아니라면 경기장에서 음식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경기장에서는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기 떄문에, 고려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먹을 것을 아마 사달라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사전에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죠.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꼭 많이 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이게는 경기만큼 '야구장 간식 먹는 재미'도 추억이라 간단한 메뉴 하나 정도만 함꼐 즐기셔도 충분합니다. 부모님은 경기에 집중하고 아이들은 분위기를 느끼게 균형을 맞추면 서로 만족도가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