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리땡큐머치
첫 소개팅에서 파스타 말고 국밥 먹자고 하면 바로 차일까요?
친구가 소개팅을 앞두고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단골 국밥집이 있는데 거기서 편하게 소주 한 잔 하며 얘기 나누고 싶다네요.
너무 격식 차리는 것보다 사람 냄새 나는 곳이 좋을 것 같다고 하는데 여자분들은 싫어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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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은 서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자리잖아요.
처음은 깔끔하고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장소를 권합니다.
그렇게 몇번 만나고 친해지면 그때 국밥집도 괜찮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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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를 분식집에서 하진 않듯 소개팅을 국밥집에서 하는 건 일반 적이지 않습니다
특이한 사람을 만나고 싶으시면 도전해도 되지만. 그 특이함 또한 내가 감수해야 될 부분으로 다가올겁니다
모든 여자분들이 파스타를 좋아하지 않은 것처럼 취향이 다 다르기에 긴대화를 나눈 후 소주한잔하기 좋은 맛집이 국밥집이고, 잘하는 집이 있다고 하면 음식궁합이 맞으면 따라가지 않을까요?
상대방이 좋으면 첫만남이라도 꼭 격식따지지 않는 분이면 승낙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솔직히 20대때 그렇게 하는게 더 편하고 재밋을 것 같다고 얘기하던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31살 애둘키우는 주부가 됬지만 딱히 생각은 큰 변화가 없네요~ㅎㅎ
저는 오히려 격식 갖추고 먹는 자리가 더 불편해서 그런곳을 데리고가면 상대방 성의 생각해서 애써 좋은 척은 했지만 속으로는 "아.. 이돈으로 걍 국밥집가서 편하게 소주 한잔하는게 더 낫겠다"했었는데.. 사람들의 댓글을보니 제 댓글은 그냥 가뿐이 무시하시길...ㅋㅋㅋㅋ그냥 재밋어서 달아봤어요!
여자입장에선 아무래도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일반적이지 않은 건 사실이니까요. 괜찮다고, 좋다고 하는 여성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첫만남에 맞는 장소에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바로차이진 않는데 ... 그래도 두분이서 대화에
집중할수 있는 공간으로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
고기집 정신사납고 국밥은 너무 구수하니까요
여자분들은 사진 찍고싶은 장소를 선호합니다 ... 📸
소개팅에 누가 국밥을 먹겠심까..
그런 건 피해주셔요
여자분이 예쁘게 입고 나와서 그런 데 가면 마음이 닫혀요
소개팅 쪽박찰 수가 있어요
더 괜찮은 곳으로 가서 소개팅하셔요
저는 여자고 국밥을 좋아해서 국밥을 자주 먹지만 소개팅 자리에 국밥집은 정말 아닌것 같아요
첫만남 소개팅 자리는 분위기있는 곳으로 잡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잘 안되고 싶으면 그냥 국밥집 가시고요
엣날 소개팅때 삼겹살집 갔었는데 저는 삼겹살도 좋았으니 장소가 중요하다고 생각 안했지만 상대방이 점점 더 취하면서 헬렐레 하는 모습 보여 별루였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첫 만남은 조금 참아주시고 3번째 만남쯤에서 사람 좀 알아보고 난 뒤에 가는것을 추천드려요~ 국밥까지는 괜찮은데 소주는 좀 그런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첫 만남에 국밥집 가는 것은 매우 좋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목적과 장소가 대화를 나누기에는 적합하지 않고 어느 정도 친밀감이 생기고 나서 가도 늦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국밥이 맜있지만 너무 뜨겁지 않을까요?
그리고 소개팅인데 분위기가 너무 시끄럽고 산만스러울것 같습니다.
저도 국밥 좋아하지만 첫 만남 자리로는 조금 그렇다 싶어요
요즘은 국밥 좋아하시는 여성분들도 많아서 먼저 물어 보시고 가시면 좋을듯 해요.
이야기 도중 국밥에 관해 얘기를 풀어보심도 괜찮을 듯 합니다.
전 국밥충인지라 이리 조언해 드립니다.
당연히 첫 소개팅에서 국밥에 소주 한잔 하자고 하면 싫어 합니다. 그런 맍나은 과거 아버지 세대에서 통하지 지금 시대 절대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찻 소개팅 자리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 많은 대화 필요한 데다 호감 주는게 중요한데 국밥 먹으면서 서로 입 안 음식 보여주는건 절대 맞지 않습니다.
첫만남에는 드시고 싶은게 있는지 물어보고 서로의 취향을 조율해서 식당을 정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첫만남에 대화를 해보고 국밥 좋아한다고 하면 두번째 만남에 국밥 먹으러 가는 거 추천이요
진짜 인연이 아니면 보통 상대가 날 어떻게 생각하나 고민을 할 것 같네요
첫 만남은 서로 어렵고 불편하고 설레는 게 좋아요
앞으로 가까워지면 진솔한 대화를 나눌 일이 많을 거고 서로에 대해 알게 되는데 한꺼번에 많은 걸 알게 되는 것보다는 서서히 알게 되는 게 더 매력있고 관계 유지에도 좋을 것 같아요
아뇨 좋아요 다만, 현실적으로는 국밥집에서 소주를 이야기 하신거보니 격식을 차리기보다는 편한 상황에서 같이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싶다는거 같아요. 그래서 소주 한두잔만 먹고 그 이상으로는 먹지 않으면서 술을 많이 안하는것처럼 하시면 훨씬 호감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 만남에 국밥집은 좀 아닌거 같아여.. 차라리 카페같은 곳 가서 이야기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물어보고 상대방도 동의 하는 듯한 느낌이면 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 국밥집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소개팅에서 국밥집간다면 싫을것같아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제 생각엔 남자가 너무 주관이 강하고 제멋대인데다 자기위주로 생활할것같은 선립견 때문입니다. 내가 싫어도 다른 사람을 위해 맞춰줄줄라는 아량있는 남자는 아닌것같아 일단 싫을것같습니다.
첫 만남은 상대방을 평가하는 자리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편한건 좋치만 그건 내생각인거죠.
상대방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무모하게 승부수를 던지는건 아닌것 같습니다만....
솔직해지는건 조금 가까워진 다음에 해도 괜찮을거 같네요.
파스타랑 국밥이랑 갭차이가 좀 나는데 차라리 국밥대신 뭐 일식집이나 노포 맛집을 찾는건 어떨까요,, 국밥 좋아하는 여자도 많긴 한데 분명 차려입고 나올텐데 이쁘게 풀꾸하고 국밥집 가자그러면 아쉬울구같긴해
첫만남에 국밥이요?? 그건 좀 아닌듯요 파스타까진 아니여도 국밥은 아닌거 같네요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은 싫어합니다 국밥을 엄청 좋아하는 여자라도 첫만남에 국밥은 싫어합니다
버스타고 가고 있는데 뒷자리 여성분이 친구랑 통화하는데
첫 소개팅자린데 5,000원짜리 국수를 먹고 헤어졌대요.
근데 뭐 그 국수집이 워낙 유명해서 여성분도 국수에 연연하진 않았고 남성분의 매너에 치중하더라구요.
일단 만나서 차 한잔 하시면서 국밥 좋아하시냐구
첫 식사자린데 가고싶은 곳이 있는지 여쭤보시고 분위기 살피며 말 꺼내보심 어떨까요?
전 국밥을 워낙 좋아해서 밥은 개의치않지만 돈을 아끼는 느낌이 들면 싫어요.
일단 뭐 좋아하시는지 물어보고 결정해야 됩니다.
단골맛집은 나중에 사귀고나서 여기 정말 맛있는데 한번 가보실래요? 물어보는게 낫습니다. 첫데이트나 소개팅엔 참아주세요.
개인차가 있을거같네요
첫 만남에 국밥집이라함은 맛집이라 소개시켜주고 싶은 마음도 있겠지만 그 사람이 마음에 드는 분이라면 맛집이 아니라 대화를 하고 싶지 않을까요? 따라서 파스타 집이 아니더라도 둘이서 대화하기 좋은 곳에서 해야하지 않을까싶네요
성의없다고 느껴질 것 같습니다. 첫 만남부터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여자분들은 주로 소개팅이라고 하면 예뻐보이려고 많이 꾸미고 샤랄라하게 하고 나갈텐데 국밥집은 좀 싫을 것 같아요.
제가 예전에 소개팅 할 때, 샤랄라하게 하고 갔는데 남자가 대충 입고 나온 것도 좀 성의없다 느껴지는게 더 잘해볼 마음이 싹 가시더라구요.
국밥집에서 술 한 잔 곁들여 진솔한 얘기 하는 것도 좋겠지만, 국밥은 취향도 많이 타는 음식이라(저도 안먹거든요ㅜㅜ) 첫만남 음식으론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첫만남은 무난한 곳에서 하시고, 여자분의 취향을 파악하신 후 두번째 약속쯤에 국밥집을 생각해 보시는게 낫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솔직하고 털털하고 가식 없는 분이시네요.
여자도 여자 나름 아닐까요.
국밥 좋아하고 사람 냄새 나는 것 좋아하시는 분은 같이 가자고 할 것 같은데요.
가식적이고 형식적인 분보다 훨씬 좋습니다.
인연도 닿고 마음도 닿는 분 만나시면 두분 다 서로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여자분이 국밥집을 싫어 할수 있을것 같아요. 국밥집~ 저는 빵 터졌네요~ 근데, 여자분이 괜찮다하면 상관없을것 같은데, 저는 첫만남에 국밥집은 싫을것 같네요~서로 맘에들어 괜찮으시면 밥먹고, 2차로 간단히 술국하나 시켜 소주도 좋죠~
사람마다 입맛은 다 다릅니다..^^
여자분께 무턱대고 국밥집 가자고 데려가시진 마시고..
여성분께 식사하시겠냐고 먼저 여쭙고..
식사 생각이 있다고 하시면 좋은하는걸 먼저 물어봐드리고 딱히 못정하시는것 같으면 본인이 생각하시는 메뉴를 권해보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국밥집은 호불호가 있어서, 가능하면 정갈한 곳으로 가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밥집은 시끌벅적하고 회전률이 빨라서 첫만남에 얘기를 나누기에는 적절한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식사시간 지난 후에 카페에서 차를 마시던지 하는게 나을겁니다. 사람냄새라는게 사람에게서 느낄 수 있는 것이지 국밥에서 나는것은 아니니까요. 파스타를 먹는다고 사람이 아닌것도 아니고..
조선시대때는 국밥은 임금님 상에 오르지 않았다죠. 국밥은 한국인의 소율푸드지만,,,
국에 밥을 말아 상에 올리는 건 상스럽다고 여겼다고 하네요. 국밥은 서민의 음식-
첫만남때는 서로 잘 모를텐데..귀하게 대접받고 싶을 듯 합니다.
상대방이 어떤 분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고, 어떤 식의 화법으로 말하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저 같으면 먼저 소개팅 자리에서 이런 자리는 어떻게 생각하시냐를 여쭤보고 나쁘지 않은 반응이면 왜 그런 식당을 가려고 하는지 얘기를 덧붙일 것 같습니다. 그럼 상대도 이해하고, 오히려 더 세심한 부분에 플러스 요소가 될 것 같은데요!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을 가질 순 없다고 보지만 아무래도 첫만남이니 대중적인 선호를 고려해서 국밥집은 피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러다 마음에 들고 서로 호감이 생기면 더이상 국밥집을 좋아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볼 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국밥이란 음식보다 내 취향을존중받지 못한단 느낌때문에 안될거같아요먼저카페에서 대화해보며 서로 음식취향보고 메뉴 정해야죠...예를들어 상대 여성분이매운맛 중동시라고해봐요..상의없이 본인취향만 생각하고 친구분 데려갔다가 장염 걸림 친구분은 오..이사람 내가 맘에 들어서 좋아하는곳 왔나부다ㅎ 사람냄새나고 좋네ㅎ 하실까요?본인이 좋아하는걸 상대가 좋아할진 모르잖요ㅎ
사바사이긴 한데 그래도 첫만남엔 피하는게 좋지않을까요? 첫데이트에 국밥 먹는다고 차이거나 하진 않을꺼 같지만 여자입장에서는 좀 그렇지 않을까요? 두번째 데이트에 드세요 ㅎ
자리와 상황에 맞는 음식을 드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드시고 싶은건 혼자 드시거나 친구와 람께 드시고 소개팅 상황에 맞게 그래도 분위기가 좋은 곳에서 드시는 걸로 추천드려요
첫만남에 국밥ㅋㅋㅋㅋㅋ친구분 취향은 알겠다만
처음 만나뵙는 자리에서 크어어 하는 국밥을 먹으러 간다??ㅋㅋㅋㅋ솔찍히 보편적으론 좀 뭐야 이럴순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이사람뭐지??첫 만남게 국밥을?? 신박한데?
라는 생각도 할 수 았을듯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까지ㅋㅋㅋ다른분들 말씀처럼
카페가서 소소하게 이야기 해보면서 취향을 파악해보고
자리이동을 해는게 괜찮을것 같아요ㅎㅎ
물론 어디음식점으로 갈지는 미리 알아보시면 더 좋구
첫만남에 국밥은 …ㅎㅎ 너무 남자분 취향 아니실까요 여자분은 국밥 안 드시고 싶어하실 수 있으니까 그래도 정 드시고 싶으시면 한 번 물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첫 소개팅에서 국밥은 바로 차일 정도는 아니지만, 부담스럽게 느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첫 만남에서는 배려와 기본적인 분위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카페나 무난한 식당이 더 안전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국밥은 두 번째 만남 이후에 제안해보는 게 어떨까요?
여자 남자를 떠나서 상대방한테 관심있으면 그딴거 상관없습니다
막말로 차은우같은 존잘남이랑 소개팅하는데 존잘남이 자기가 맛집 안다,나는 격식차리는거 싫다,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싶다 이러면서 순댓국먹자고 하면 사람이 진국이라며 눈에서 꿀떨어 질겁니다
이게 진립니다
진짜 좋아서 너무먹고싶어서 그러는거 아니고 국밥도먹어주는 여자인가 테스트 할 목적이면 관두세열 ,,
메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중요하지
비싼밥 얻어먹으려는 속셈일지
씀씀이를 보려는 속내일지 본인을 속이지 마세요
모든 인연은 소중하니까요
국밥집도 좋아하시는 분이 많지만 친구분의 경우에는 상대방 보다는 자신 위주의 생각을 하시는것 같아요~
제안 해 볼수는 있지만 상대방의 생각도 물어보고 취향을 고려해서 결정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첫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결정짓는건 배려받는다는 걸 느끼는 것 같아요~
국밥에 소주가 편한 분도 있겠지만 불편한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상대방에게 먼저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첫 만남에 술은 조금 맞지 않은것 같아요~
첫만남에 보편적으로 양식집, 일식집을 많이 가는데 사람냄새나는 국밥집을 간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왜냐하면 보통 상대에게 잘보이고 싶은경우에 내 기준이 아니라 상대기준에 맞추는게 정배잖아요. 그런데 굳이 자신만 선호하는 곳에 가자고 한다면
1. 고집이 쎄보인다.
2. 가성비 챙기는거 같다.(연애하다 국밥집가는거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막 잘보여야하는 첫만남에?)
3. 시험하는거 같다. (나 국밥집 자주가는 털털한 여자아니면 별로야~~ 너 설마 국밥집이라고 싫어하는거 아니지?)
차라리 나잇대가 있으면 정갈하게 나오는 룸식 한정식집이면 이해가는데요. 바글바글한 테이블에 아저씨들 모여서 낮술하기도하는 국밥집에서 굳이? 왜? 진짜? 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만약 국밥집에 소개팅으로 흔쾌히 나간다는 여성분이 있다면 좋은 일이지만 보통 외모도 깔끔하고 화장도 신경써서 단정하고 흔히 남성들이 원하는 몸매가 여리여리한 분들은 해당안될 확률이 높습니다.. 본인의 외형에 머리만 긴 여자사람이나 좋아하겠죠.......
그리고 만약 본인이 외모가 출중하거나 재산이 많은 등 다른 이성과 다른 강점이 있다면 괜찮습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라면 다른 남성(상대취향에 맞춰서 맛집, 인스타 유명 카페 등 데이트코스 쫙 만들어오는)을 만나겠죠.
원투데이 살것도 아니고. 소개팅이면. 서로를 알아가고자 좋은 만남을 가지는 자리니... 국밥이 좋으시면.. 럭셔리한 곳에서 국밥을 주문하시는게.. 좋을듯 한데요
우선 소개팅은 둘이 집중을 할 수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이 어떤 성향인지 아직 파악이 되지 않은 이상황에서 저는 조용하고 서로가 집중이 되는 장소에서 먹을 때 불편하지 않은 음식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국밥집은 시끄러운 편이니까요
아무래도 소개팅의 첫만남에서 국밥집은 쉽지않죠..!
서로 처음만나서 알아가는 대화를 하는과정에서
뜨거운 국물 음식을 먹으면서 천천히 대화하기도 쉽지않고
시끌벅적한 식당이면 더 힘들겠죠?
상황에 맞는 장소가 있는 법이니까 처음에는 양식집,스시집,등차분한 분위기의 식당 추천드리고 소개팅하면서 자연스럽게 국밥같은거 좋아하시냐 다음에 같이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는것도 좋은방법일거같아요 ㅎㅎ
그냥 혼자 사시라해요 저런건 자만추일때나 가능하지 소개모른대요? 첫만남의 그 중요한 자리를 그것보다 소개시켜준 지인에게도 예의가 아니에요 그리고 국밥집 시끄러운데 퍽이나 대화가되겠네요.. 그리고 밥먹으려고 만나는게 아니라 대화하려고 만나는거에요 진짜 사회성없고 답답한 사람이네요
상견례도 국밥집에서 하실듯 아니 결혼 못하실듯
50대 노총각들도 저렇겐 안해요...
왜 저런 사람들은 진솔한 얘기가 국밥집에서만 나올까요
그리고 소개팅자리에서 진솔한얘기가 오가진않아요
서로 알아가는 자리에서 첫만남부터 진솔한얘기는 잘안하는데 거래처 미팅때 한번 진솔한 얘기 나누자고 카페 횟집 스시집 이런 격식자리말고 국밥집에서 해보자해요 ㅎ
음 저라면 좋아하지는 않을거 같아요 소개팅이라는게 일단 처음 만나는 자리자나요? 좀더 깔끔한데서 만나는게 좋지않을까요.?여자분이 국밥안좋아하시고 술도 못하실수 있자나요 ㅎㅎ
제가 그러거든요 ㅋㅋ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ㅎㅎ
저도 경직되어 있는분위기보다는
편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편인것같습니다 ㅎㅎ
첫만남에 감자탕집을 간적도 있었는데
상대분이 좋아하긴하시더라구요
그것도 사바사 케바케 인듯해요
여자지만 전 파스타 같은 느끼한 음식을 싫어하는지라..... 제 입장에선 큰 오예이긴 합니다만.... 다른여자분 입장을 생각해보면.....다른 루틴을 생각해보는 것이.... 아니면 좋아하시는 음식이 뭔지 먼저 물어보심이 어떠신지요?
국밥 개좋은데요 너무 고정관념이 박혀있는듯해요…다 파스타같은 양식집 가라고 하지만 저는 소울푸드인 국밥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상대의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죠
꼭 파스타를 먹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첫 만남인 만큼 깔끔하고 격식을 차릴 수 있는 메뉴선정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먼저 연락을 해보고 어떤 음식 좋아하시냐 궁금한 척 알아내는 방법도 있으니
멋있는 음식 드시고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과 현실은 괴리감이 있죠 국밥집이 나쁜게 아니라 타이밍이 국밥집 갈 시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첫만남은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차분한 장소에서 만나 서로 느낌이 통하면 2차로 국밥집을 가던 애터 신청시 다음 장소를 미리 국밥집으로 정하던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선 어울리지 않는거 같아요
1.시끄러운 분위기
2.호불호 있는 음식
3.먹은 뒤 입에서 냄새나는 음식
(새우젓, 마늘, 양파, 고춧가루 등)
은 초면엔 피해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전 여자인데.. 소개팅엔 파스타!라은 인식이 강해서 다들 초반에는 양식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파스타보다는 국밥 좋아해서 ㅜㅜ 국밥 먹자고 하면 더 좋아할 것 같긴 해용!
처음만나는 자리라면 좀 불편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국밥집 좋지만 그건 몇번더 만나보고 가는게 낫지 않을까여? 처음부터 국밥집에 간다면 상대방분이 내가 별로인가? 라고 생각하고 오해하지 않을까요?
처음엔 격식을 좀 차리고 좀더 만나고 가도 늦지 않을거같아요
첫만남에 국밥은 조금 ‘상대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첫만남은 그 사람과의 단 한번 뿐인 하루니까 그래도 조금이라도 격식을 차리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의견입니다! 국밥은 조금 친해진 후에 먹어도 괜찮잖아요 :)
상대 여자가 국밥을 좋아하는 사람일지라도 어떻게 전달하냐에 따라서 배려받지 못한다고 느낄 가능성이 클 것 같아요~ 양식을 너무 격식차린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얘기나누면서 먹기 좋아서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꼭 양식이 아니어도 깔끔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상대여성분은 많이 신경쓰일수도 있으니) 대화나누기 좋은 음식이면 될 것 같네요. 저는 양식집 말고는 마따외 안떠오르지만요..
솔직히 여자들 중에서 첫만남에 국밥집 좋아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이게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첫만남은 아무래도 깔끔하고 깨끗하고 무언가 분위기 있는 그런 곳을 선호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첫만남 이후 어느정도 친분이 쌓이고 그런 후에는 몰라도 말이죠
여성분들의 성격에 따라 정말 호불호가 갈릴것 같네요! 전 첫만남에 국밥까진 아니여도 굳이 양식을 안먹어도 된다는 주의에다 아재감성 가득한 식당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히려 어색함도 빨리 풀리고 좋을것같지만 ㅋㅋㅋ
나이가 어리신 분들일수록 안전한 방법을 택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30대라면 한번 얘기해보셔도 괜찮을수도?
정말 상대방이 국밥을 좋아하는 가능성도 있기는 할 것이에요.
아니면 본인을 정말 첫 눈에 반하신 분이라면 국밥도 괜찮을 것이구요.
다만, 이런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
국밥은 피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국밥을 좋아하고 편한 자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당혹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소개팅에서는 대부분 양식집, 브런치 카페 등을 가기는 하니까요.
한번 상대방의 생각을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국밥집이 있는데, 거기 한번 가보실래요? 혹시 안 좋아하신다면 알아논 파스타집이 있는데, 그 곳으로 가도 좋아요‘ 라고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는 일단 첫 소개팅에서 이미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먹을 때 소리가나는 음식 종류는 안권하시는 게 좋습니다
국밥 같은 경우 뜨거워서 소리를 내면서 먹어야 하니 권장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먹고나면 입에서 마늘 냄새나 특유의 양념 냄새가 날수도있고요
첫 만남은 그냥 깔끔한 음식점을 가시는 게 좋긴 합니다
일단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요
파스타와 국밥 양식과 한식 뭘로 구분해야 하죠
더 중요한 것은 그녀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가 더 문제겠는데요
국밥을 싫어하는데
억지로 그런 자리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그건 옳지 않겠죠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그것이 국밥이든 혹은 파스타든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차일 일은 아니지만 호불호는 큽니다. 첫 만남은 대화, 청결, 분위기가 중요해서 파스타, 카페 같은 무난한 장소가 안전합니다. 국밥+소주는 부담스럽거나 취향이 아닐 수 있으니 첫 만남은 가볍게 하고 서로 맞으면 2차로 제안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