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40대 갱년기 전후에는 기초대사량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예전만큼 드셔도 살이 찌기 쉬워집니다. 적게 먹기보다는 호르몬, 근육량에 집중해야 한답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나잇살이 찌니 주 3회 근력운동으로 대사량을 높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매 끼니에 단백질(생선, 살코기, 계란)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는 시기이니, 흰쌀, 빵, 설탕, 떡을 줄여 혈당을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복부 비만의 주범이랍니다. 하루 7시간 숙면, 충분한 물 섭취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