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초5인대 아들 들은 원래 이리 말을 안듣나요?
초5 아들, 원래 이렇게 말이 안 통하는 시기인가요? ㅠㅠ
방청소 정리정돈 숙제미루기 (학원에서 숙제 안했다고 저나옴) 분명히 본인도 잘못된 걸 알고 있고, 고치겠다고 약속까지 했는데 며칠만 지나면 다시 제자리걸음입니다. 열 번 스무 번 질리도록 애기함 좋게 말하다가도 결국 제 목소리가 커지게 되네요.
아이와 기 싸움 하는 것도 지치고, 어떻게 해야 아이 스스로 변화를 느낄 수 있을지 막막합니다. 다들 이 시기를 어떻게 버티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말로는 도저히 고쳐지지 않는 행동들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단호하게 행동을 바로잡을 수 있는 대화법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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