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를 주는 나라가 또 어디있을까요??
금리가 적긴하지만 우리나라는 이자를 줍니다.
근데 오히려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관리비용을 내야하는 나라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를 주는 나라는 또 어디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종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는 금전에 대한 대가 입니다. 대주(채권자)는 금전을 빌려주는 대가로 차주(채무자)에게 만기일에 빌려줬던 금전과 이자를 받는데요. 이것은 각 국가에서 법적으로 정해두고 있습니다.
금전을 예치하여 이자를 받는 국가는 대표적으로 한국 외에도 일본, 미국, 유럽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를 주는 나라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제공되며, 대표적으로 미국, 유럽연합 국가들, 일본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를 줍니다. 기준금리가 양수일 경우에 은행은 고객에게 예금 금리를 제공합니다. 한국, 일본, 미국, 호주, 홍콩, 신흥국들까지 대부분 예금 이자를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이자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은행에서 대출영업을 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예금을 통해서 이 대출자금을 활용해야
하기에 돈을주고서 자금을 예치받게 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자 대신 계좌 운영비를 오히려 청구하는 국가로 대표적인 나라는 일본입니다. 이는 금리 수준과 연관이 되어 있는데 일본은 지난 십수년 간 제로금리를 유지했습니다. 기준 금리가 제로이니 사금융에서 개인에게 왠만한 금액 이상을 예치하지 않고서는 이자를 줄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계좌 운영비를 받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이고 금리가 3~4% 이상만 되어도 소액이라도 이자를 주는 게 정상이긴 합니다. 즉, 거의 모든 국가에서는 은행에 소액이든 거액이든 예치하게 되면 소정의 이자를 지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