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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2.20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를 주는 나라가 또 어디있을까요??

금리가 적긴하지만 우리나라는 이자를 줍니다.

근데 오히려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관리비용을 내야하는 나라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를 주는 나라는 또 어디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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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성 경제전문가
    김종성 경제전문가
    하나카드 고객센터
    25.02.23

    안녕하세요. 김종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는 금전에 대한 대가 입니다. 대주(채권자)는 금전을 빌려주는 대가로 차주(채무자)에게 만기일에 빌려줬던 금전과 이자를 받는데요. 이것은 각 국가에서 법적으로 정해두고 있습니다.

    금전을 예치하여 이자를 받는 국가는 대표적으로 한국 외에도 일본, 미국, 유럽 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를 주는 나라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제공되며, 대표적으로 미국, 유럽연합 국가들, 일본 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를 줍니다. 기준금리가 양수일 경우에 은행은 고객에게 예금 금리를 제공합니다. 한국, 일본, 미국, 호주, 홍콩, 신흥국들까지 대부분 예금 이자를 제공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대부분의 국가에서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이자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은행에서 대출영업을 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예금을 통해서 이 대출자금을 활용해야

      하기에 돈을주고서 자금을 예치받게 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자 대신 계좌 운영비를 오히려 청구하는 국가로 대표적인 나라는 일본입니다. 이는 금리 수준과 연관이 되어 있는데 일본은 지난 십수년 간 제로금리를 유지했습니다. 기준 금리가 제로이니 사금융에서 개인에게 왠만한 금액 이상을 예치하지 않고서는 이자를 줄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계좌 운영비를 받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이고 금리가 3~4% 이상만 되어도 소액이라도 이자를 주는 게 정상이긴 합니다. 즉, 거의 모든 국가에서는 은행에 소액이든 거액이든 예치하게 되면 소정의 이자를 지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