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에 대해서는 결국에는 그 원인이 되는 무좀균을 제거해주는 것이 치료에 있어 필요합니다. 주블리아라면 외용액인데 이미 그 자체가 바르는 약과 크게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때문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을 하고자 한다면 아무래도 경구 항진균제를 꾸준히 복용해주어 치료를 시도해보는 것이 다음 순서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여담으로 발이 습하지 않도록 최대한 관리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그러한 부분에 있어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중간 중간 발에 땀이 차는 경우 닦아주는 것이라고 시도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