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햄스터가 갑자기 쉬야를 모래존에 안 해요..
반려동물 종류
기타
품종
골든햄스터
성별
암컷
나이 (개월)
4개월
몸무게 (kg)
0.12
중성화 수술
없음
제가 모래존을 2~3일에 한번씩 치우는데
어제 밤에 보니 감자가 안 캐지는거여요..
오잉해서 냄새가 나는 쪽 찾아봤는데
먹이저장고가 있는 구석에 쉬야를..
먹이도 먹이저장고 맞은편에 싼 오줌이 흐른건지,
그 위에도 싼건지.. 오줌범벅이라 다 버렸어요..
어제 닦고 청소하구
일부러 은신처 곁에 모래존을 재세팅해줬습니다만
오늘 아침에 보니.. 모래존에 오줌의 흔적이 없어요.
혹시해서 은신처에도 축축한지 확인했는데
그렇지도 않구요.
쉬야를 안 할리도 없구..
갑자기 왜 이럴까나요..ㅜ
어떻게 다시 모래존이 화장실이다 인식시키죠?
어쩌다 데크에서 떨어지거나 할 때 딱딱한 물체에 부딪힌 경우가 있었는데 머리를 다친걸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