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주변에 사시는 할머니들이 쓰레기를 태워서 힘들어요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시골이지만 집들도 많고 아파트도 있는 완전한 시골은 아닌 곳입니다. 여기 살면서 이틀에 한번씩은 꼭 탄내를 맡고 있는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쓰레기를 태우는 냄새가 나 힘듭니다. 예전에 다른 분의 신고로 지자체가 나온 적이 있다는데 굴뚝을 만들어놔서 괜찮다며 아무런 조치없이 계속해서 태우고 있습니다. 저도 한번은 낮에 태우는 걸 지나가면서 봤는데 연기가 굴뚝을 타고 올라가는게 아니라 굴뚝 옆으로 불을 피우고 계시더라구요. 정말 굴뚝이 있으면 법적으로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는건가요? 그러면 그냥 이렇게 살아야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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