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명절 이틀전에 권고사직을 당했는데.. 말일까지 정리해서 나가래요.
명절 이틀전에 권고사직을 당했는데.. 말일까지 정리해서 나가래요. 계속 9월 30일자로 부서 전체 없앨거니까. 권고사직서 제출해서 내라고 강요를 하는데... 거의 해고 아닌가요? 실업급여 받을수 있게 해준다고 해서... 날짜 세어보니 10월 중순은 되어야 180일 넘기는 안전빵이에요...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부서전체를 없앤다는데. 다른부서들은 온전히 있구여. 현회사에서 구인 공고를 올라오더라구요.. 같은 분야는 아니지만. 회사가 그리 어렵지 않은걸로 판단되는데. 그동안 인사관리부 임원과 최근 자주 부딪혔는데. 그때문일까요? 10월 중순까지 버텨도 되나요? 책상이 없어지거나 문을 안 열어주면 어떻게 되나요? 건물 주차장도 못들어오게 하면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