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과 다른 남편때문에 속상해요?

결혼 전에는 사과도 잘하고 잘 달래주고 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본인이 잘못해도 사과하지 않고

그렇게 말 많던 사람이 제가 말걸지 않는 이상 거의 말을 안하더라고요.

삶에 찌들어서 그런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사람은 절대 변하는게 아닙니다. 연애할때는 잘보이고 싶어서 참고 달래고 하다가 결혼을 하게되면 이제

      이사람은 내것이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원래 모습대로 되돌아가는것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오랜 연애와 결혼으류 익숙함에 익숙한 행동을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남자들은 편하고 내사람한테는 함부로 대하는 것ㄹ처럼 보이는 행동을하는 것 같아요

      진실되게 이야기를 해보시면 변화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춘봉씨입니다.

      참 어려운 문제은거 같아요

      연애할땐 서로에게 맞춰주며 사랑하지만

      결혼을 하면 서로 맞춰주길 바라게 된다고 하네요

      서운한 점을 서로 대화 해보세요

      다른 방법은 없더라구요 ㅜㅠ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이런것을 잡은 물고기 심리라고 하는데요. 이제 결혼했으니 크게 신경을 안쓰게 되는것이죠. 많은분들이 동일한것으로 고민한답니다. 그자체를 이해해 주시는방법밖에 없어요. 이제 애가 생기면 애보느냐고 아마 이런생각도 안난답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아마도 서로 그동안 쌓인게 많이지면서 감정이 폭발한게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서로 대화를 하면서 감정을 먼저 푸시는게 증요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