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에게 친구에게 킥보드 타보라고 말해보라고 시켰는데 후회되요 ㅜㅜ
7세 남아이고 오전 등원시 살짝 덜친한 친구가 있는데 좀 다가가게 해주고 말걸어보게 시키려고 친구 아침에 만나면 킥보드 한번 타보라고 할까?
말해줬는데 그렇게 했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저희 아이가 다시 그 물건을 버스타기전까지 가져오지 못하고 그아이만 계속 타다가 버스타고 가버렸어요... 괜히 오지랖떤거 같아서 넘 후회되네요.. 내 물건을 지키라고 알려줘야할것 같은데 제가 아이에게 엄마가 이런 부분은 잘못 생각한거 같아 다음엔 친구가 타보자 할때까진 먼저 빌려주지말자. 그리고 안빌려주고싶음 안빌려줘도 되고 빌려줄땐 너 그거 좀 타고 줘야해 라고 말하자. 이렇게 바꿔서 얘기해주면 될까요? 이것도 제가 혹시 오지랖은 아니겠지요? 괜히 끼어들었나 후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