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예수금 D+2결제재도가 있는 이유
요즈음 주식 투자를 하는데, D+2라고 해가지고 실제 결제가 이틀 있다가 되더군요. 이런 제도가 왜 생긴겁니까? 너무 불편합니다.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예수금 D+2 영업일 제도가 있는 것은 주식으 경우에는 회사의 권리에 대한 것을 확정시키는 것이다 보니 이러한 권리 관계 확정을 위해서 처리하는 시간이 2영업일 정도 소요가 되다 보니 이러한 시간 차이를 두게 된것이라고 해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와 같은 경우 증권사, 한국거래소, 예탁결제원 등
많은 과정을 거치기에 정산하는 시간이 필요하여 이러한 결제제도가 있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예전처럼 매도자 매수자가 직접 만나서 돈과 실물 주권을 교환하면 바로 가능하지만, 불편함이 더 컸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분실, 위조같은 위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1974년에 실물 주권을 예탁해 놓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설립됐고, 예탁결제 방식을 통해서 돈만 거래하는 편안함이 생겼는데, 뒤에 진짜 주권을 옮기기 위한 행정적 절차에 필요해졌고, 이 시간을3일로 지정해 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예수금 D+2 제도를 도입하게 된 이유는 예전 컴퓨터가 없던 시절에는 실제로 종이로 된 주식으로 거래가 되었고
우편환으로 돈을 받았기에 실제로 그로 인해 생기는 시간이 발생한 것에서 시작해서
아직도 그 잔재가 남아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