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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솔개90
꽃다운솔개90

한국은 사면이 강대국으로 들러쌓여있고요

그니마 바다가 있어서 하늘이나 바닷길을 통해서 수출으로 성장했지만 몽골은 바다도 없고 하늘길도 막혔고 그러니까.러.중의 허가없이는 무역도 못하고 이런걸 타파하지는 못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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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한국은 바다를 끼고 있어서 해상운송이 가능했고 그게 수출 성장의 발판이 됐습니다. 반면 몽골은 내륙국이라 바닷길 자체가 없고, 하늘길도 러시아나 중국 허가 없이는 사실상 열리기 어렵습니다. 이런 지정학적 제약은 당장 타파하기 힘든 구조적 한계라서 몽골이 독자적으로 무역로를 개척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대신에 복합운송 협정이나 제3국 경유 자유무역지대 같은 틀을 활용해 어느 정도 돌파구를 찾는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이에 따라서 해당 부분을 돌파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야될듯 합니다. 몽골의 경우 천연자원이 우수하기에 이에 대하여 강대국들과 협의하여 안정적인 공급계약을 맺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에 따라서 만약에 타 국가에서 이에 대한 견제가 들어와도 바이어가 이를 상대하도록 하면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치호 관세사입니다.

    한국은 좁은 땅에 둘러싸여 있지만 다행히 바다가 열려 있었죠. 그래서 수출로 크고 지금까지도 무역으로 버텨온 건데 몽골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사방이 육지라 바닷길 자체가 없고 하늘길도 주변 국가 허가가 있어야 열리니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결국 러시아나 중국 같은 강대국의 통로를 거치지 않고는 무역을 할 수 없는 구조라 독립적인 교역 루트 확보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 조건을 깨고 나가기엔 지정학적으로 너무 많은 제약이 걸려 있는 셈입니다.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3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고, 육상운송을 운행하지 못하는 특수성으로 인해 해양을 통한 무역로 확보로 성장했습니다. 다만, 몽골의 경우 내륙국가이기 때문에 러시아나 중국 등으로의 의존성이 높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몽골의 경우 양국과의 협력강화나 제3국과의 특수한 경제 협력을 통하는 방법이 현실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