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각종 편의시설과 교육시설, 공공기관, 교통시설, 판매시설, 문화시설 등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설치되고 그와 관련한 수많은 일자리가 있으며 다양한 수요와 다양한 공급이 발생하고 제공되다보니 엄청난 주택 가격 상승이 있었으나 주택보급이 충분치않아서 주택보급률이 2022년기준 93.7로 다른지역과 달리 주택 수요가 많아 아직까지 상승여력이 있는 상태 입니다.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찾아 지방에서 그리고 외국에서 인원들이 계속 유입이되기에
국가적으로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혁신적인 방법을 동원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현 추세가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시간에 따라 화폐가치가 낮아지는 만큼 토지가격도 인상되기 때문에 상승하게 되는 점과 서울의 경우 지금까지도 늘 인구가 유입이 계속되면서 주거지 부족이 일상화되었고, 그만큼 주택가격이 크게 상승하게 되면서 전세가격도 그에 따라 큰 폭으로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우상향하는 모습이나, 세부적으로 임대차3법등이 시행된 이후로 더욱더 그 상승세가 크게 나타난 점도 이유가 될수 있습니다.
최소 5억이면 저렴한데요? 물가가 그만큼 많이 오른것입니다. 여전히 서울에서도 저렴한 물건들이 많이 있지만 90년대 월급과 지금의 월급 그리고 최저 시급 및 물가 등을 생각해 보면 그렇게 오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소 금액대가 크다 보니 더 커보일뿐 그당시 1억원도 비싸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2010년도에도 1억원을 현금으로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