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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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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감옥을 간다면 콩밥을 먹는다고 하죠??

왜 감옥을 가는 사람들을 보고 콩밥을 먹는다고 하나요? 실제로 감옥에 가게 되면 밥이 콩밥이 주로 나오나요??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어서 감옥에 간 사람을 보고 콩밥 먹는다고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려한때까치265

    화려한때까치265

    과거에는 수용자들의 영양 보충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이 저렴한 콩을 섞어 밥을 지었으며, 1980년대 중반까지는 쌀과 보리, 콩을 섞은 밥이 공식적인 주식이었습니다.

  • 녀 옛날에는 쌀보다 콩이 저렴하니까 쌀밥보단 콩으로 된 밥을 준다고하는거예요~ 요즈음에는 쌀보다 콩이 더 비싸죠~~~~~~~

  • 옛날에는 쌀이 비싸고 콩이 비교적 저렴했기 때문에 교도소에서 콩밥이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범죄자들도 인권을 존중한다고 재소자들에 대한 여러 복지들이 생겼죠. 그래서 요즘엔 꼭 콩법만 나오진 않고, 영양균형 잡힌 다양한 음식들이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 친척중에 교도관이 있는데 어떤 재소자들은 바깥에서 사는것보다 교도소에서 사는게 더 좋다고 한다더라구요. 정말 이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 옛날에는 감옥에서 콩밥이 ㄴ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요즘엔 쌀밥, 콩밥, 잡곡밥 등 다양한 밥이 나오고있습니다. 메뉴도 괜찮아요

  • 지금은 아니지만 1980년대까지만 해도 흰 쌀밥이 아닌 보리와 콩을 섞은 밥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콩밥 먹는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교도소에 가면 콩밥을 먹는다 는 말은 과거 교도소 에서 실제로 콩이 들어간 잡곡밥이 제공된 데서 유래된

    표현 입니다.

    콩밥의 유래를 좀 더 적어보면

    일제강점기 때 교도소에서는 쌀.콩.좁쌀을 섞은 밥이 주식 이었고, 이 것이 콩밥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 과거에는 쌀이 매우 귀하고 비싼 작물이었기 때문에 수많은 재소자에게 쌀밥을 제공하는 것이 국가적으로 큰 부담이었고 거기에 콩을 넣은 콩밥을 줬습니다. 그리고 영양학적으로 단백질도 풍부했기에 감옥에서는 콩밥이 많이 나왔고 감옥가면 콩밥 먹는다는 말이 생긴 것이죠

  • 과거에는 쌀이 귀하고 바쌋기 때문에, 식비를 절감하고

    양을 늘리기 위해 상대적으로 값싸고 흔했던 콩이나 잡곡을 많이 섞어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 예전에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진입하기 오래전에는 감옥의 여건이 지금과 달리 아주 열악했습니다. 입고, 먹고, 자는 게 참으로 좋지 못했죠. 특히 먹는 부분에서는 밥에 콩이 엄청 섞여나왔다고 합니다. 반찬이 부실한건 뭐 말할 것도 없구요. 그래서 감옥 가면 콩밥 먹는다는 관용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 콩밥을 먹는다는 표현은 감옥에 간다는 뜻의 속어입니다. 실제로 감옥에서 콩밥만 주는 건 아니고 여러 반찬과 밥이 나옵니다. 이 표현은 과거에 감옥 식사에 콩이 자주 포함되어 힘들고 고된 생활을 비유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유래했습니다. 즉 감옥에서 힘들고 답답한 생활을 콩밥 먹는다고 표현하는 비유적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