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미분양 물량이 7만 5천여호에 이르고 있고 그중의 80%가 지방광역시나 지역의 물량입니다.
건설사가 장기적 예측에서 건설계획을 가지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국제적인 경제환경변수에 의해 영향을 받기때문에 갑자기 수급이 꼬인것이라 할 것입니다. 연속적인 금리인상으로 인한 매수심리와 구매수요가 감소하여 집값이 하락했고, 고금리 이자부담으로 미분양도 급중하고 잇는 것입닌다.
물론 사전에 수요예측을 통해 사업성을 판단하고 해당지역의 분양을 진행하지만, 당시와 다르게 발생된 체계적 위험(경기상황, 금리, 외부적환경변화)등을 모두 예측하기는 불가능하기에 분양시 변수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아파트 개발등을 할 경우 수요예측을 하고 공사를 시작하는 시점과 실 분양시점의 시간적 갭이 있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