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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lovelyf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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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운동을 잘 안했는데, 근육이 잘 붙는 사람과 근육이 운동한 만큼 붙는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 떄문인가요?

어떤 영상을 보면 근육이 붙어서 운동을 못한다 라는 사람을 본적 있습니다. 이러한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아도 근육이 붙는 것은 왜 그런것일까요?

어떠한 유전적인 요소 떄문인것인지? 따라서 여자연예인들은 근육이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어떠한 차이가 있었던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잔안되겠니

    한잔안되겠니

    근육이 운동 한 만큼 잘 붙는 게 아니라 유전적으로 근육섬유, 호르몬, 체형, 회복 능력 차이 때문에

    개인차가 크게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조금만 운동을 해도 금방 벌크업이 되고 어떤 사람은

    꾸준히 해야 겨우 눈에 보이는 변화가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그육이 잘 붙는 여부는 주로 유전적인 요소 때문입니다.

    근육 성장을 억제하는 미오스타틴이라는 단백질 유전자나 타고난 근섬유 유형에 따라 근육이 생성되고 발달하는 정도가 사람마다 크게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근육 생성에 유리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서 적은 운동에도 근육이 쉽게 붙거나 커지는 반면 근육 성장이 더디거나 특정 형태의 운동에 더 잘 반응하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운동 종류, 강도, 영양 섭취, 호르몬 등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사람마다 근육 형성 양상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