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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단순한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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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빵 적금·예금 vs 손실형 펀드, 어떤 조합이 좋을까요?

요즘 금리도 오르고 그래서 안정적으로 돈을 모으고 싶은데, 안정빵 적금이나 예금 위주로 갈지, 아니면 손실 위험 있는 펀드 일부도 같이 넣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위험 감수 없이 안전하게만 갈까요, 아니면 적당히 손실형 상품을 섞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할까요? 투자 목적은 목돈 마련과 여유자금 운용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지연 손해사정사

    박지연 손해사정사

    00보험사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저는 적당히 골고루 섞인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냥 적금으로는 노후준비가 되지 않고, 위험리스크가 있는 펀드는 필요한 시점에 자금회수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수익와 안정성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철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단 포트폴리오로 두개다 가져가고

    주기적으로 비중을 조절하여 리스크관리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유명한 말이 있죠.

    한바구니에 달걀을 전부 담지 말라고요.

    예적금 풍차돌리기를 아무리 잘해도 가치보존에 그치고

    펀드는 잘못굴리면 오히려 손해가 되죠.

    저축을 위한 계좌 분리로

    4개의 통장이라는 자산관리 방법은 들어보셨을겁니다.

    저축도 같습니다.

    1) 안전하고, 언제든 쓸 수 있지만, 이자효율이 낮고, 과세가 있는 [은행 저축]

    2) 중도해지시 손해이지만 10년만 채우면 확정적으로 높은 이자,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 [보험 단기납 종신]

    3) 매니저 또는 개인이 투자해야하지만, 앞서 말한 방법보다 더 크게 얻을 수도, 잃을 수도 있는 [증권사 투자]

    4) 노후 연금 및 세액공제 혜택을 위한 [연금저축 또는 IRP]

    여러가지 자산운용을 분리해야합니다.

    사람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만큼

    일부 금액은 언제든 가용 가능한

    예, 적금으로 돌리셔야합니다.

    어느정도 금액을, 어느정도 기간으로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목돈마련, 시드머니 구축이 목적이시라면

    K사의 단기납 연금 (5년납 130%, 7년납 125%, 10년남 120% 환급률)

    M사의 달러 종신 (7년납 124% + 달러 환차익)

    이쪽이 손해가능성이 없거나 낮고,

    비과세 혜택도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대승 보험전문가입니다.

    2가지로 추천 드리겠습니다.

    A플랜 - 안정 + 소폭 수익

    예금/적금 70%

    채권/혼합형 펀드 20%

    주식형 펀드 10%

    중기~장기 성과 기대 , 급격한 손실 억제

    B플랜 - 목표,기간 길고 높은 수익률

    예금 / 적금 50%

    주식형/채권형 펀드 30%

    ETF / 글로벌 자산 20%

    시장 흐름에 따라 유연조정 , 변동성에 대응 가능

    안전하게만 가면 실질수익이 제한되기때문에 자금 일부를 장기 관점으로 운용하면

    수익률이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