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유명한 말이 있죠.
한바구니에 달걀을 전부 담지 말라고요.
예적금 풍차돌리기를 아무리 잘해도 가치보존에 그치고
펀드는 잘못굴리면 오히려 손해가 되죠.
저축을 위한 계좌 분리로
4개의 통장이라는 자산관리 방법은 들어보셨을겁니다.
저축도 같습니다.
1) 안전하고, 언제든 쓸 수 있지만, 이자효율이 낮고, 과세가 있는 [은행 저축]
2) 중도해지시 손해이지만 10년만 채우면 확정적으로 높은 이자,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 [보험 단기납 종신]
3) 매니저 또는 개인이 투자해야하지만, 앞서 말한 방법보다 더 크게 얻을 수도, 잃을 수도 있는 [증권사 투자]
4) 노후 연금 및 세액공제 혜택을 위한 [연금저축 또는 IRP]
등
여러가지 자산운용을 분리해야합니다.
사람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만큼
일부 금액은 언제든 가용 가능한
예, 적금으로 돌리셔야합니다.
어느정도 금액을, 어느정도 기간으로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목돈마련, 시드머니 구축이 목적이시라면
K사의 단기납 연금 (5년납 130%, 7년납 125%, 10년남 120% 환급률)
M사의 달러 종신 (7년납 124% + 달러 환차익)
이쪽이 손해가능성이 없거나 낮고,
비과세 혜택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