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조부상 부의금 어떻게 줘야할까요?

아는 지인이 조부상을 당했다고 들었어요. 당사자가 말한게 아니고 어쩌다 다른사람에게 건너 듣게 되었는데 아마 건너들었다는건 들었을거예요. 부의금 하는게 맞겠죠? 계좌번호를 모르는데 어떻게 주는게 좋을까요? 먼지역이라서 직접가기는 힘드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는 지인이고 친분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친한 지인은 아닌 거 같은데, 그래도 건너 들었긴 했어도 안하면 마음에 걸려서

    조의금을 하실 의향이신데 계좌번호를 모르니 주는 방법을 고민하시는군요.

    나중에 그 분을 만날 일이 자주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나게 되시면

    위로를 전하고 사정상 못갔다고 하면서 건네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주 못 보는 지인이면 굳이 조의금은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 지인분의 조부상의 경우에는 만약에 굉장히 친한 분이라고 한다면은 10만원의 조의금을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지만 가끔가다 연락을 했던 정도라면은 5만원을 보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카카오페이로 5만원 보내거나 하면 될것 같은데요

    조부상+ 먼지역+ 건너들음+ 계좌 모름 이정도면 부의 안하셔도 되실것 같습니다.

  • 글쎄요 조부상이면 할아버지인데요 그렇게 따지면 그 지인의 조모 장인 장모 등 모두 부조를 해야합니다.

    그런 경우는 굳이 안가고 부의금도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51년 경험상 그렇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지인 조부상 경우에는 친하지 않으면

    부의금을 잘 하지 않는 않는편인데

    그리 친한 지인이 아니라면 5만원 정도

    하는게 적당할듯 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조부상은 부의금을

    잘 하지 않는편 입니다.

  • 음...다른사람에게 건너들은거면 굳이 안가도될거같아요. 먼지역이면 더욱이요. 그사람이 소식을 전하지 않았는데 찾아갈필요는 없을거같아요. 부모도아니고 조부상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