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제 친구에게 감정소비 지치는거 같습니다.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미래에 있어서 사실 제가 봐도 답답한 친구입니다.
지금까지 응원해주고 잘되길 빌었는데.. 이제는 제가 하는 소리가 잔소리가 되는거 같습니다.
그 친구도 이제 잔소리로 들리기 때문에 피하는거 겠죠?
주위에서 그만해라고 그만해라고 할만큼 했다고 하는데 이제 그냥 놔주는게 맞는거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네 어차피 본인 인생은 스스로 사는 것입니다. 친구가 조언은 해줄 수 있지만 그것을 이행할지 말지도 본인의 선택이죠. 질문자님의 위치에서는 그저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친구로서 역할은 다 한겁니다. 이젠 그저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주시는게 최선이고, 그게 보기 답답하다면 손절하시는게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그정도로 햇으면 친구로써 다 한거예요 더 이상 참견을 하시마세요 잔소리 한다고 하니~신경을 안 쓰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어릴때부터 주변에 친구가 많았습니다만 지금은 연락하는 사람은 몇명없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합니다 이유는
가치관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질문자의 상대방입장에서도 잔소리 충고 조언이라는 것을 듣는 것이 스트레스가 될것이고
피하게 될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리고 질문자도 떠나게 됩니다 끼리끼리모이게 됩니다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비슷한사람을 만나는게 서로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