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다른사람 챠트로 진료를 받고 주사처방까지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5.10.29일 10시20분쯤 무릎통증으로 정형외과 진료를 받았어요. 물론 접수때 생년월일,이름 말했고 접수직원이 확인도 했어요.
양쪽무릎관절 사진을 보면서 5월에 찍은사진이라면서 주사를 처방하더군요.
5월에 엑스레이 촬영을 했던가 긴가민가했지만 챠트에 남아 있으니 찍었겠거니 하면서 진료를받았어요.
주사실 들어가서 무릎을 보이게 걷고 누우라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무릎에 주사를 놓는다더라구요. 결제하고 나오면서 실비청구 톡으로 보낸다고했어요. 오후5시가 넘도록 안와서 전화를 했더니 바로보낸다고..또 안와서 전화, 또 보낸다고..안와서 또 전화...세번이나 전화를 했어요. 그제야 주민번호확인, 전화번호 확인하고 내원하지않았다고...
아니 카드결제까지했는데 무슨소리냐했더니...다른사람챠트로 진료받은거라네요. 당장 갔더니 죄송하다...누구나 맞는주사라서 괜찮다,결제취소해준다....
그건아니잖아요. 사진도 안찍어보고 주사처방이라니...주사가 몸에 치명적인거였다면...첨에 너무놀라서 심장이 뛰고 몸이떨리고...저는 심장수술을 해서 처방약이나 주사에 민감하거든요. 저는 결제 취소만이 아닌 정신적피해보상도 받고 싶은데 어떻게해야 하나요? 경찰서에 신고해야하나요? 어디에 알아봐야하는걸까요?
병원에 달려갔더니 요렇게 차트를 수정해놨더라구요.
요약 정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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