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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를 때려 숨지게하는 동안 딸은 어떻게 가만히 있었을까요?

얼마전 장모를 때려서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사건이 있었는데 저는 그 딸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엄마가 본인을 위해서 같이 살면서 그렇게 맞고 죽음까지 당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었을까요? 진작에 경찰에 신고를 하던가 엄마와 같이 도망을 갈 수 있지 않았을까요? 아무리 남편이 겁나고 무서웠다고 하더라도 엄마가 죽었을때도 시신유기에 동조했다는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아. 왜 그런 것 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도 정말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선에서 생각을 하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먼저 딸 같은 경우에는 정신적으로 그 범죄자에게 세뇌 당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세뇌가 됐다면 정상적인 상황 판단을 하기가 어렵고 범죄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지시를 그대로 따랐을 가능성이 높아요. 아직 정확한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정말 팩트가 나오기전까지는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은 사건입니다. 정말 끔찍한 사건이고 범죄자가 엄벌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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