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작고 소리만 지르게 되는건 배에 힘이 안 들어가서 그런건데 복식호흡을 자꾸 연습해보시는게 필요합니다 아랫배에 공기를 가득 채운다는 느낌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말을 뱉을 때 배를 당기면서 소리를 밀어내보세요 글고 입을 크게 벌리는 습관을 들여야 발음도 또박해지고 화난것처럼 안 들리니까 거울보고 입모양 크게 만드는 연습도 꾸준히 하시면 참 좋습니다.
목소리를 키우려면이 아니라 배로 숨을 밀어내는 복식호흡부터 익히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숨을 코로 깊게 들이마셔 배가 부풀게 한 뒤, 배에 힘을 주며 천천히 일정하게 내쉬는 연습을 매일 반복해 보세요. 그 다음에는 소리를 멀리 보낸다는 느낌으로 정면 3~5미터 앞 사람에게 말하듯 발음하면 소리 지르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