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에서 따상이라고 하는 것은 공모주가 과거에는 90%~200%사이에서 시초가가 결정되었기 때문에 나왔던 말이에요
공모주가 처음 시초가가 200%로 시작하게 되면 공모가격의 더블 가격에 시작하게 되고 여기서 상한가를 가게 되면 공모가격의 260%가 되어서 더블 상한가라고 해서 따상이라고 했어요. 따따상은 혀재 공모주가 60%~400% 가격에서 시초가가 형성되는데 시초가가 400%에서 시작한 상황에서 상한가를 가게 되면 공모가격의 520%를 얻게 되면서 더블더블상한가라고 해서 따따상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