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인 밖에는 못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경비일을 하는데 두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같이 있는 사람이 하자는 대로 하고 맞추어서 하고 다툼이 일어나지 않게 무난하게 하려고 애씁니다. 그러고 있는데

같이 있는 사람 하수인밖에는 못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잊혀지지 않고 신경이 쓰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의 말에 많이 신경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하수인 이라는 말을 했다라는 것은 질문자님을 굉장히 무시하는 언사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대화나 상황을 잘 모르기때문에 정확하게 판단은 어렵지만 하수인이라고 했다면 선을 넘는 언행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신경이 쓰일만 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다툼이 생길 수 있고 감정적으로 안좋아질수 있지만 질문자님처럼 맞추면서 무난하게 배려해준다면 못된사람들은 그것을 이용하고 얕잡아봅니다. 그리고 아랫사람처럼 무시하고 깔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너무 맞추기 보다는 할말은 하고 기분나쁜 언행을 했다면 그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성향입니다. 계속해서 같이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질문자님이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번만 더 심기를 건드리는 언행을 한다면 한번 강력하게 본인의 감정과 너가 잘못된 행동을 했고 기분이 나쁘다라는 것을 표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선을 넘는 행동을 할거에요. 한번 제대로 말씀을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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