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인력 타이어상하차 vs 공사장 현장 뭐가 더 힘드나요?
인력을 처음 나갔는데 타이어 공장으로 나가게 됐습니다 제 친구는 타이어 공장이 편해서 타이어 공장만 나갔다는데 제가 예전에 영화관 현장일을 했었는데 그때의 5배는 더 힘들던데 정말 이게 편한 건지… 단순 몸의 힘든 정도로는 꼬막 철거보다 힘든 느낌.. 다음날 일어나니까 허리며 손목이며 안 아픈 곳이 없네요ㅠ 다른 공사장 현장도 이정도로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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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을 처음 나갔는데 타이어 공장으로 나가게 됐습니다 제 친구는 타이어 공장이 편해서 타이어 공장만 나갔다는데 제가 예전에 영화관 현장일을 했었는데 그때의 5배는 더 힘들던데 정말 이게 편한 건지… 단순 몸의 힘든 정도로는 꼬막 철거보다 힘든 느낌.. 다음날 일어나니까 허리며 손목이며 안 아픈 곳이 없네요ㅠ 다른 공사장 현장도 이정도로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