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한국도 힘이 약한 상태에서 반중을 외치기만 했다면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모습이 우리에게도 해당됐겠죠?

저런 모습이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데요, 구한말 청나라가 흥선대원군을 납치해서 중국으로 데려간적도 있었는데요. 한국이 오늘날같은 국가가 아니라 약소국가인 상태에서 반중을 무작정 외쳤다면 저런게 우리도 당할수있었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은 가능성이 낮습니다.

    1. 약물 유통

    2. 중국 석유 자원 유통

    등의 사유로 미국의 심기를 건드려 베네수엘라가 공격을 당한겁니다. 한국은 해당사항이 없어 가능성이 낮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국력이 약하다면 강대국의 영향으로 인해서 국가정권이 바뀔수있다는 것을 이번 미국과 베네수엘라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역시 문화강국이 되었고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국가가 아니었다면 반중을 외쳤을때 아마 국가적인 위협이 되었을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세계무대에서 국력은 필수적인 요소 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그러지 못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중국이 급부상하던때는 2000년대 초인데

    그때 반중을 외쳤다고

    한국이 베네수엘라같은 일은 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 네.잘아시네요.한국도 충분히 그럴가능성이 높기때문에 국민들이 눈크게뜨고 감시해야합니다.미국이 옆에 있다는건 아주 다행이죠

  • 네,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국가 역량이 약한 상태에서 강대국을 공개적으로 적대하면 외교·경제·군사적 압박을 받기 쉽습니다. 구한말 흥선대원군 납치처럼 주권이 취약하면 내정 간섭이나 강제 조치도 현실이었습니다. 오늘의 한국은 경제력·동맹·국제규범으로 위험을 완충하지만, 약소국 시절엔 무작정 반중 구호만 외쳤다면 유사한 상황을 겪었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