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중학교 2학년 수학여행중 학부모 직접 귀가 요청
중학교 2학년 아이가 집에서 3시간거리의 인천으로 수학여행을 2박3일로 갔습니다. 수학여행이니 주야간으로 애들이 놀다보니 최종 복귀하는날 코피가 난다고 근무시간(오후2시)에 담임 전생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코피가 많이나서 치료하는게 좋다는 내용과 인천까지 애를 데리러 와야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담임 그리고 보건선생님이 동행해서 함께간 수학여행이니 지열후 귀가 혹은 치료후 버스,아니면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학교에서 판단)해서 귀가를 요청했습니다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갔다가 다친것도 아니고 코피 지열의 문제로 학부모를 인천으로 데리러 오라는게 맞을까요? 버스가 오래 못 기달린다고? 전 개인적으로 학교 책임자 인솔자의 책임하에 있다고 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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