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네살 증상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저희 아이 34개월이 되었는데요.


요즘 자기 뜻대로 안되면 소리를 많이 질러요.


자아가 강해지는게 이런것인가요.


보통 어떤 특징 있는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자기뜻대로 안되면 소리지르고 때쓰고

      울고 드러눕고 아이들마다 다르지만

      고집이 매우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미운4살이라고도 하는 30개월정도의 시기에 자기뜻대로 안되면 소리지르는 것 와에도 말하고 표현라는 능력이 급격기 발달하여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이기때문에 말을 듣지않는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하는 고민일테니 아이의 말, 행동에 주목하여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4살의 특징은 자기 주장이 매우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4살 정도가 되면서 자아가 성숙하고 스스로 하려는 성향이 강한 시기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뜻대로 안되면 소리를 지르거나, 떼를 쓰고 악을 지르기도 하지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미운 네살이라면 아이가 고집을 피우는 경우가 늘어나고

      아이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

      때를 부리고 우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4살시기에는 말하는 능력이 많이 발달하였다고 하나 아직까지는 언어적 능력이 부족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아이는 자신이 뭔가 억울하거나, 하고 싶은 것을 못 할 때 아이는 어릴 적 감정표현인 울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부모에게 표현합니다.

      아이가 운다고 갓난 아이 때처럼 바로 달래 줄 필요까지는 없으나 아이가 울며 떼 쓸때는 천천히 울음을 그치게 한 뒤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들어보고 그것을 할 수 있게하되 그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게 해 줌으로써 자신의 행동의 결과가 어떤 것임을 아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훈육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선 자기주장이 강해져서 떼를 많이쓰거나 이상한 고집을 많이 피울수있습니다

      이떄는 어느정도 한계를 정해주는것이 좋으며,

      행동에 대해서 적절한 교육을 시켜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