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숨이 벅차고 숨쉬기가 어려워요
성별
여성
나이대
23
제겐 잊지못할 아마 평생 가지고 살 트라우마가 있는데요. 성인되고나서 생긴거라 최근이라서 더 잘 잊혀지지는 않습니다. 가끔가다가 제게 있었던 일들이 종종 생각나곤 하는데요. 그럴때마다 제가 너무 역겹고 제가 너무 싫어져요. 토도 갑자기 올라와서 토할때도 있고 숨이 갑자기 벅차서 숨쉬기가 어려울때도 종종있어요. 집이든 밖이든 장소를 상관안하구요. 그러면 두손으로 입을가리고 입으로 숨을 허겁지겁쉬는데 공황일까? 생각도 해봤는데 제가 겪는건 극 일부라 공황에 해당하진 않은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