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밖에만 나가면 굳어버립니다.
현재 28개월차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기가 익숙한 사람들한테는 밝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내성적이 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제가 생각했을때는 그 정도가 좀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말도 많고 아주 장난끼가 가득한 아이가 엄마아빠와 같이 있어도 사람들 앞에서는 확 굳어버리면서 울것같은 표정을 짓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터와 같은 폐쇄된 공간이나 시장과 같은 사람이 많은 곳에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만 조금 개선의 방안이 없을까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