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대학병원에서등이굽어장애진단받으면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고지혈고혈압
복용중인 약
위약
제가어깨가아파서동네정형외과에갔는데엑스레이사진을찍었는데원장님이등이많이굽어서장애판정가능할거같다고대학병원가서받아보라고하시는데대학병원이라비용이얼마나들까요많이드는지요궁굼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대학병원 외래 진료는 건강보험 적용 시 초진 기준 보통 몇천원 1~2만원 수준으로 크게 비싸지 않습니다.
다만 X-ray 외에 MRI.CT 같은 정밀검사를 하면 수십만 원까지 비용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입원이나 수술이 필요할 경우는 수백만 원 이상으로 비용 차이가 크게 납니다.
결론적으로 "진료만 보면 부담 적고, 검사.수술이 붙으면 비용이 커진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대학병원이라고 해서 검사 비용이 아주 큰 차이는 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다만 검사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는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등이 많이 굽었다는 것은 보통 척추의 후만증 같은 척추의 변형을 의미하며 장애 등록은 단순히 굽었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 굽은 정도 및 일상생활 기능의 제한등에 따라서 판단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관련기관에 문의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걱정이 많으실 텐데, 순서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등이 굽었다"는 표현은 의학적으로 척추후만증(kyphosis) 또는 척추측만증(scoliosis)을 의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네 정형외과 원장님이 장애 판정을 권유하셨다면, 엑스레이상 굴곡 각도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 초진 시 통상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말씀드리면, 진찰료(초진)는 외래 본인부담금 기준으로 약 1만원에서 2만원 사이이고, 척추 전체 엑스레이를 다시 촬영하면 수만 원 내외입니다. MRI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추가로 수십만 원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의사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므로 비급여 항목이 없다면 전체적으로 초진 당일 기준 대략 3만원에서 10만원 안팎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장애 판정 절차 자체는 별도로 진행됩니다. 대학병원에서 진단과 검사를 마친 후, 장애진단서 발급 및 국민연금공단 심사를 거치게 되며, 진단서 발급 비용이 별도로 수만 원 발생합니다. 이 부분은 담당 의사 선생님께 장애진단서 발급을 요청하신다고 미리 말씀드리시면 절차를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네 정형외과에서 소견서나 엑스레이 사본을 받아 가시면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일부 줄일 수 있어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방문 전에 해당 병원 정형외과 외래 예약을 먼저 잡고 가시길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애진단을 받기위한 검사비용은 생각보다 아주 큰 금액이 나오지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진료비는 보통 몇만원대 수준이고 엑스레이는 이미 찍으몄다면 추가 촬영이 있을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CT나 MRI를 찍는데 이 경우는 검사 종류에 따라 10~40만원 이상까지 나올수 있습니다. 다만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본인부담은 일부로 줄어듭니다.
장애진단서는 별도로 발급비용이 몇만원정도 추가될수 있습니다. 비용이 걱정되시면 예약시 예상검사와 비용을 미리 문의해보시는것이 가장 확시랗ㅂ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검사 종류에 따라 비용에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진료비 이외에 영상검사나 평가에 대한 청구에 따라서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사안에 관련해서는 진료를 받으시는 병원의 원무과나 의료진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