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콜렛 등 단맛이 나는 음식 섭취. 초콜릿, 화이트 카라멜 마끼야토(이디야 제품) 등등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생리학적으로 단 성분이 혈중으로 들어가면 도파민이 분비됩니다. 도파민을 "행복호르몬"이라도 합니다.
2) 그 순간 먹고 싶은 것을 먹는 것입니다. 저는 밤 9시에 먹는 치킨을 엄청 좋아합니다. 물론, 머리로는 압니다. 안 좋다는 것을...그렇지만 이렇게 먹으면 행복합니다. 우울함이 조금 나아집니다. 자기가 그 순간 먹고 싶은 것을 아무 생각 없이 먹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아마 누군가가 들으면 무식하다고 하겠으나...저는 "일단 살고 보자"라고 생각해서..그 순간 가장 행복하게 먹고 싶은 것을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