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그냥 안된다고 하면 와이프분이 굉장히 섭섭해하고 싫어할듯하네요.
처제와 같이 산다는건 아무래도 많이 불편한 사항이 있으니, 저같아도 싫다는 표현을 할듯합니다.
그렇다고 그냥 안된다고 하기에는 부부사이의 관계도 있으니,
근처의 원룸이라도 잡아주면서 서로 불편하지 않게 풀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부부사이의 관계도 고려해서 그렇게 결정을 했다, 그리고 가까운곳으로 원룸을 잡아주니,
자주 가볼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보는것은 어떨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