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주짓수는 왜 올림픽으로 채택이 되지 않나요?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보이는 유도는 과거에 상대를 넘어지게 하여서 이기는 유도가 아니라 그냥 눌러서 잡거나 그라운드 기술이 더 많이 보이고 지도 싸움으로 누가 더 많이 지도를 먹이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갈라지는 경기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 다리를 잡을 수 있던 것이 제한이 되면서 이렇게 되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사실 유도가 아니라 레슬링이나 주짓수에 가깝다고 봅니다.
이런 이유에서 레슬링 자체는 채택이 되었는데 왜 이번 파리 올림픽이나 저번 리우 올림픽에서도 주짓수는 왜 채택이 되지 않았을까요? 오히려 지금과 같은 유도 경기는 주짓수 대회에서 볼 수 있는 상태인데 이렇게 되는 이유가 있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