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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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람

아사람

장애인이라는 단어가 상대방이 듣기에 비하발언이라고 느껴진다면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하나요?

장애우라는 단어도 꺼린다는데 어떤 용어로 이야기해야 기분나쁘지 않게 지칭할 수 있을까요?

아는사람이면 이해하는 부분이던데 모르는 사람이면 이야기하기 힘들더라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장애인을 장애인이라고 부르면은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기분이 나쁩니다. 비록 신체적 장애가 있을지 언정 보통 사람과 똑같습니다. 장애인을 부를때는 그냥 편하게 부르면 됩니다. 다 이웃집 아저씨도 될 수 있고 아주머니 될 수 있고, 친구나 아이들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적절한 언어로 부르는 게 장애인 입장에서는 좋을 것 같습니다.

  • 우선 호칭 자체를 장애인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부르면 좋을 듯 합니다. 장애도 어찌 보면 신체적인 특징인데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 그 특징대로 부르면 기분이 나쁠수 있지요. 그러니 그냥 일반 사람을 부르듯 아저씨, 이모, 삼촌 등으로 부르면 될 것 같습니다.

  • 글쎄요 이게 참 어려운것 같아요.

    장애인이라는 단어자체가 표준어이고 비하발언은 아니긴한데 막상 정말 장애가 있는분들은 그말에 상처를 받으시는것 같더라고요.

    거기 장애인분 또는 장애우분이라 부르기 보다 그냥 성별따라 저기요? 또는 어르신 아가씨 신사분등으로 불러드리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형태는 우리와 다르다는 느낌의 명칭이 들어가는순간 장애를 안고 계신분들은 자격지심도 있으실테고 속상하실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