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지구력은 꾸준히만 하시면 충분히 개선되는 부분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에는 무리해서 빠르게 달리기보다는 천천히 오래 달리는 것저강도 러닝을 중심으로 시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 34회 정도, 숨이 조금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속도로 2030분 이상 달리기를 지속하시면 기본 체력이 점점 올라옵니다.
이후에는 인터벌을 병행하시면 심폐지구력 향상에 더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러닝 외에도 자전거,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해주시면 부담 없이 체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지속 시간과 꾸준함이니까, 본인 페이스에 맞춰 천천히 늘려가시길 추천드립니다